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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9월26일 토요일)
멕시코 순방 ◇총리실【총리】 공개일정 없음 ◇국방부【장관】 통상일정 ◇외교부【장관】 멕시코 출장 ◇통일부【장관】 통상일정 ◇더불어민주당【당대표】 공개일정 없음 【원내대표】 공개일정 없음 ◇국민의힘【당대표】 통상업무 【원내대표】 통상업무 ◇조국혁신당【당대표】 공개일정 없음 【원내대표】 공개일정 없음 ◇개혁
한재혁기자2026.09.26 05:00:00
어선사고 5년간 1만건 넘는데…안전장비 보급률은 35% 그쳐
최근 5년간 어선사고가 1만 건을 넘기고, 1500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안전장비를 지원받은 어선의 사고당 인명 피해율이 미지원 어선보다 약 1.5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실제 안전장비 보급률은 34.6%에 그쳐 사고 위험에 비해 보급이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이 나왔다. 24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이재관 더불어민주당이
박성환기자2026.09.26 03:00:00
北 포로 송환 공개에 與 "양국 신뢰 저버려" 野 "북한 눈치, 국제 망신"
여야는 25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2명의 국내 송환 사실을 공개한 것을 두고 설전을 벌였다. 더불어민주당은 "양국 간 신뢰를 저버린 처사"라고 비판한 반면, 국민의힘은 정부·여당을 향해 "북한 심기를 건드리는 것이 그렇게도 두렵나"라며 공세를 이어갔다. 신현영 민주당 대변인은
하지현기자2026.09.25 19:07:37
與서삼석 "美 대비 농림·식품 기술격차, 주요 5개국 중 한국이 최하위"
국내 농림수산·식품 분야 핵심 기술 수준이 미국과 3년 이상 차이가 벌어졌다는 분석이 25일 나왔다. 특히 일부 어업 기술에선 중국, 일본이 국내 기술력을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 서삼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농림수산·식품 분야의 기술 격차는 최고기술 보유국인 미국을
한재혁기자2026.09.25 17:39:58
배현진 "JYP 소속 가수들 팬이지만…박진영 위원장, 국감장 모시려 한다"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씨를 국정감사에 부를 계획이라고 밝혔다. 배 의원은 2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부득이 국감장에 JYP, 박진영 위원장을 모시려 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가
박지혁기자2026.09.25 16:21:00
軍장성 출신 한기호 "국방부 비굴…대통령 여론조사 20%대 진입할 것"
군 장성 출신인 한기호 국민의힘 의원이 비무장지대(DMZ) 내 군사분계선 이남 지역에서 지뢰 추정 폭발 사고로 우리 장병들이 다친 것과 관련해 정부의 대처를 강하게 비판했다. 한 의원은 2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국방부 장관 참 비굴하다"며 이같이 지적했다. 이어 "UN사에서 '지뢰사고에 대한 조
박지혁기자2026.09.25 13:42:48
국힘, 北 포로 송환 비공개에 "李, 북한 심기 건드릴까 두렵나"
국민의힘은 25일 이재명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2명의 국내 송환 사실을 공개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에게 유감을 표명한 것을 두고 "북한 심기를 건드리는 것이 그렇게도 두렵나"라며 비판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북한 포로 국내 송환은 시기의 문제만 있을 뿐, 공개하는 것이 맞다"며
하지현기자2026.09.25 13:34:52
조국 "조희대 '재제청 거부' 李대통령이 매듭지어야…새 대법원장과 협의하라"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은 25일 조희대 대법원장이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을 거부한 것과 관련 "이재명 대통령이 (순방을 마치고) 귀국하면 이 문제를 매듭지어야 한다"고 했다. 조 원장은 더불어민주당을 향해선 "조국혁신당이 당론으로 추진해왔고 법안으로 제출한 ’법원행정처 폐지‘를 결단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한재혁기자2026.09.25 13:22:37
여야, 추석 맞아 '민생' 한목소리…與 "장바구니 부담 덜어" 野 "고물가로 벼랑 끝"
여야는 25일 추석을 맞아 한목소리로 민생 안정 필요성을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정부의 물가 안정 대책으로 명절 장바구니 부담이 완화됐다고 평가한 반면, 국민의힘은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서민 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신현영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명절에 일하는 모든 분의 안전과 정당한 보상, 충분한 휴
하지현기자2026.09.25 12:56:09
與 "유시민 '국민 속였다' 발언, 檢개혁 동력 오히려 꺾이게 할 것"
더불어민주당은 25일 유시민 작가가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 개혁 관련 발언에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고 비판한 것에 대해 "검찰 개혁 동력을 꺾이게 하는 부작용으로 연결될 수 있다"고 했다. 신현영 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들을 만나 "대통령께서도 유 작가의 발언을 보면서 많이 속상하시거나 좀
한재혁기자2026.09.25 12:53:25
여야, 추석에도 '지뢰 사고' 공방…與 "장병 희생 정쟁 삼지 말라" 野 "즉각 조사하라"(종합)
여야는 추석 당일인 25일 DMZ(비무장지대) 지뢰 추정 폭발 사고 이후 정부의 대처를 두고 공방을 벌였다. 더불어민주당은 야권의 공세를 두고 "도를 넘었다"며 "장병들의 희생마저 정쟁의 도구로 삼지 말라"고 한 반면 국민의힘은 "어떠한 조치도 못 하는 이재명 대통령이 국가안보의 목함지뢰"며 공세를
한재혁기자2026.09.25 12:35:27
장동혁 "한동훈 복당, 당게 해결 때까지 언급 부적절"…韓 "방해 말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5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복당 문제를 놓고 "지금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당원게시판'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는 언급 자체가 적절하지 않다"며 재차 선을 그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뉴데일리TV 유튜브에 출연해 "한 의원이 제명된 건 당원게시판 사태 때문에 아닌가"라며 "단순한 당원
하지현기자2026.09.25 12:31:23
野, DMZ 지뢰 폭발에 "軍, 위험 알고도 장병 투입했나…즉각 현장조사해야"
국민의힘을 비롯한 야권은 25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를 두고 "정부가 여전히 북한 심기만 살피느라 전전긍긍하고 있다"며 군 당국의 즉각적인 현장조사를 촉구했다. 합동참모본부(합참)가 전날 늦장 현장조사 논란에 안전대책 확보가 필요하다고 해명한 데 대해서는 "위험성을 알고도 장병들을 충
하지현기자2026.09.25 11:36:08
국립대병원이라 믿었는데…과다청구 환불액 5년간 3억 육박
국립대병원에서 환자에게 진료비를 과다 청구해 돌려준 금액이 최근 5년간 3억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허종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2년부터 2026년 8월까지 전국 16개 국립대병원(본원 및 분원)에서 환자가 비급여 진료비에 의구심을 품고 진료비 확인을 신청해
구무서기자2026.09.25 11:31:43
이 대통령 "국보법 폐지 주장하다 독소조항 못 없애…선명함, 좋은 결과 만들기 어려워"
이재명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노무현 정부 당시 국가보안법 전면 폐지를 주장하다가 당초 목표했던 독소조항 폐지조차 이루지 못했다며 "지금도 비슷한 상황이 벌어진다. 뭔가 자신들의 선명함을 드러내기 위해서 과한 주장을 한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저녁 멕시코시티 시내의 한 호텔에서 동포간담회를 열고 "그런데 그건
김경록기자2026.09.25 10:46:49
與 "국힘, DMZ 폭발 사고 장병 희생마저 정쟁 도구 삼지 마라"
더불어민주당은 25일 DMZ(비무장지대) 지뢰 추정 폭발 사고 이후 국민의힘 등 야권이 정부의 대처를 두고 공세를 가하자 "도를 넘었다"며 "장병들의 희생마저 정쟁의 도구로 삼지 말라"고 촉구했다. 신현영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국민의힘이 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를 두고 정부가 일부러 현장조사를
한재혁기자2026.09.25 10:38:21
與 "명절 노동자 모두의 안전·정당한 보상 존중 돼야"
더불어민주당은 25일 추석을 맞아 "명절에 일하는 모든 분의 안전과 정당한 보상, 충분한 휴식이 존중돼야 한다"고 했다. 신현영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국민 여러분과 일터를 지키는 모든 분, 그리고 그 가족 여러분께 행복한 추석을 기원한다"고 했다. 신 대변인은 "누군가에게는 고향으로 향하는 길
한재혁기자2026.09.25 10:22:44
이 대통령 "혹시라도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걱정 마시길"
이재명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2030년 6월 2일을 넘기는 일은 절대로 없을 테니까, 혹시라도 그런 걱정하는 분들은 걱정하지 마시길 바란다"며 '연임할 생각 전혀 없다'는 입장을 다시 한번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저녁 멕시코시티 시내의 한 호텔에서 동포간담회를 열고 "제가 일할 수 있는 시간이 딱 제한돼 있기
김경록기자2026.09.25 10:11:04
[단독]홀로서기에 18세는 너무 어린 나이…10명 중 9명은 보호기간 연장
보호대상아동의 보호가 종료되는 만 18세 이후 보호 기간을 늘리는 연장 결정이 4800건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호대상아동의 경우 자립 기반이 비교적 부족한 점을 고려해 이들을 대상으로 촘촘한 안전망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다. 25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백선희 조국혁신당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2년 6
구무서기자2026.09.25 09:00:00
[대미투자 청구서①] "2000억弗 아래 깔린 진짜 이득… "원전·가스발전 진출길"
20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를 두고 우려가 컸지만, 미국의 인공지능(AI) 전력 인프라 산업과 원전 공급망에 우리 기업들이 진입할 수 있는 산업적 기회도 함께 확보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텍사스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소 건설 이후 후속 발전소 건설 여부와 AI·인프라 수주, 원전 8기 건설에 우리 기업들의 참여 비중을 높일 수 있는 방안 등이
김동현기자2026.09.25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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