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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정 해트트릭' 女축구, 우즈베크 제압…준결승 한일전 확정[나고야AG]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우즈베키스탄을 누르고 준결승전에 진출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5일 오후 7시 일본 오사카의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크와의 대회 여자 축구 8강전에서 6-3 승리를 거뒀다. 4강에 오른 한국은 오는 29일 오후 7시30분 '홈 팀' 일본과 결승행 티켓
김진엽기자2026.09.25 21:32:11
'이영준 멀티골' 이민성호, 베트남 4-0 꺾고 준결승 진출[나고야AG]
'이민성호' 한국 23세 이하(U-23) 남자 축구대표팀이 베트남을 완파하고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5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베트남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8강전에서 이영준(그라스호퍼), 김지수(브렌트포드), 김명준(헹크)의 연속골에 힘입어 4-0 완승을 거뒀다. 한국은
하근수기자2026.09.25 21:21:53
한국 펜싱 여자 에페, 중국에 져 은메달…대회 2연패 불발[나고야AG]
한국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결승에서 중국에 져 대회 2연패가 불발됐다. 송세라(부산광역시청), 임태희(계룡시청), 이혜인(울산광역시청), 양승혜(한국체대)로 구성된 한국은 25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대회 여자 에페 단체전 결승에서 중국에 28-45로 졌다. 2023년 열
안경남기자2026.09.25 20:17:29
AFC, 2027 아시안컵 심판진 확정…한국 심판은 7명 뽑혀
아시아축구연맹(AFC)이 내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펼쳐지는 2027 아시안컵 심판진을 확정한 가운데, 한국 국적 심판도 7명 포함됐다. AFC는 24일(현지 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7 아시안컵에 나설 심판 76명 명단(주심 24명·부심 41명· 비디오 판독 심판(VMO) 11명)을 공개했다. AFC에 따르면 이번 대회를 통해 대
김진엽기자2026.09.25 14:27:39
약관의 나이에 A매치 데뷔전 치른 '신성' 김민수 "꿈꿔왔던 시간"
한국 축구의 미래이자, A매치 소집과 동시에 데뷔전을 치른 김민수(20·레인저스)가 꿈을 이뤘다고 밝혔다. '임시 사령탑'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지난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9~10월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4연전 중 첫 번째 경기인 에콰도르전서 3-0 완승을 기록
김진엽기자2026.09.25 12:22:24
'5연패 도전' 韓 야구, 슈퍼라운드 한일전…송세라 2관왕 도전[오늘의AG]
아시안게임 5연패를 노리는 한국 야구가 본격적인 메달 레이스 일정에 돌입한다. 슈퍼라운드 첫 상대는 일본이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25일 오후 6시30분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리는 일본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슈퍼라운드 1차전을 치른다. 3전 전승으로 조별리그를 통과한 한국은 대만, 일본, 중국
문채현기자2026.09.25 06:00:00
'모레노호 첫 골' 오현규 "수원서 득점해 기뻐…흥민이형과 좋은 콤비"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감독 체제에서 마수걸이 득점포를 쏘아 올린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베식타시)가 어린 시절 성장한 '빅버드(수원월드컵경기장 애칭)'에서 득점해 더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현규는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9~10월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4연전 중 첫 번째 경기에 선발 출전한 뒤 후
하근수기자2026.09.25 00:10:54
차범근 대기록까지 '-1' 손흥민 "모든 동료·팬분들께 감사할 것 같다"(종합2보)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핵심 공격수인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이 모레노호 1기에서도 주장직을 맡게 된 가운데, 골로 팀을 승리로 이끌며 믿음에 부응했다. '임시 사령탑'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24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9~10월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4연전 중
김진엽기자2026.09.25 00:06:34
'에콰도르전 쐐기골' 이동경 "오랜만에 A매치 득점해 기쁘다"
A매치 통산 5호골을 작렬한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이동경(29·울산 HD)이 대승에 기여할 수 있어 기뻤다고 밝혔다. '임시 사령탑' 로베트르 모레노(스페인)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9~10월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4연전 중 첫 번째 경기에서 오현규(25·베식타시), 손흥민(3
김진엽기자2026.09.25 00:03:16
손흥민에게 슈팅 주문→골…김민재 "흥민이 형이 잘 때린 것"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이 깜짝 프리킥 득점은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의 주문 덕분이었다고 밝힌 가운데, 당사자인 김민재는 슈팅이 좋았다며 공을 돌렸다. '임시' 로베트르 모레노(스페인)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4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9~10월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
김진엽기자2026.09.24 23:57:30
데뷔전 완승에도 만족 없는 모레노 "그저 한 경기일 뿐"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한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기분 좋은 데뷔전 승리에도 기쁨을 자제했다. 모레노 감독은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9~10월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4연전 중 첫 번째 경기에서 3-0 대승을 거둔 뒤 기자회견에 참석해 "긍정적이고 만족스럽다. 무엇보다 선수들과 팬들을 생각하면 그
하근수기자2026.09.24 23:35:39
'임시' 모레노호, 에콰도르 3-0 완파…'4-4-2 적중·데뷔전 완승'(종합2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임시' 모레노호 체제에 돌입한 한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에콰도르를 꺾고 첫 승을 신고했다. 로베트르 모레노(스페인)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9~10월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4연전 중 첫 번째 경기에서 오현규(베식타시)
김진엽기자2026.09.24 23:14:53
에콰도르 감독 "한국전 완패, 침착히 분석해 성장 계기 삼아야"
마르셀로 가야르도 에콰도르 감독이 한국 원정에서 당한 완패를 자양분으로 삼겠다며 다음을 기약했다. 가야르도 감독은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과의 9~10월 A매치 첫 번째 경기에서 0-3 완패를 당한 뒤 기자회견에 참석해 "원했던 시작이 아니다"라고 운을 뗀 뒤 "의도했던 건 전반전에만 효과가 있었다"
하근수기자2026.09.24 23:09:33
존중 받은 '주장' 손흥민, 믿음의 득점포…"민재가 때리라고"(종합)
김진엽기자2026.09.24 22:49:37
'4-4-2 적중' 모레노호, 에콰도르 상대 골 잔치…'데뷔전 완승'(종합)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임시' 모레노호 체제에 돌입한 한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에콰도르를 꺾고 첫 승을 신고했다. 로베트르 모레노(스페인)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9~10월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4연전 중 첫 번째 경기에서 오현규(베식타시),
하근수기자2026.09.24 22:21:23
다시 뛰는 한국 축구, 3만3953명 붉은악마 다함께 "대~한민국!"(종합)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실패 후 새출발을 앞둔 태극전사들을 위해 수만명의 붉은악마가 '빅버드(수원월드컵경기장 애칭)'에 모였다.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24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9~10월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4연전 중 첫 번째 경기에서
하근수기자2026.09.24 22:16:30
모레노호 첫 골 주인공은 오현규…어린 시절 뛴 수원서 선제골 '쾅'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베식타시)가 야심 차게 출항한 모레노호에서 극적인 첫 골을 터뜨렸다. 오현규는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9~10월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4연전 중 첫 번째 경기 중 후반 9분 팽팽한 균형을 깨뜨리는 선제골을 넣었다. 데뷔전에 나선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감독은 4-4-2 포메
하근수기자2026.09.24 22:12:52
존중 받은 '주장' 손흥민, 믿음의 득점으로 모레노호 첫 승 선봉장
김진엽기자2026.09.24 22:09:20
'오현규·손흥민·이동경 골골골' 모레노호, 에콰도르 3-0 완파
하근수기자2026.09.24 22:02:51
[속보]'오현규·손흥민·이동경 골' 모레노호, 데뷔전서 에콰도르 3-0 제압
김진엽기자2026.09.24 21: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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