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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제치고 '전반기 1위' 삼성, 후반기 선두 수성 나선다[주간 야구전망대]
프로야구 LG 트윈스를 제치고 전반기 1위를 차지한 삼성 라이온즈가 후반기 선두 사수에 나선다. 삼성은 16일부터 19일까지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쏠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홈 4연전을 치른다. 지난 9일 삼성은 전반기 1위 결정전이었던 대구 LG전에서 혈투 끝에 6-5로 승리하며 순위표 최상단에 자리했다. 두 팀 간
박윤서기자2026.07.13 14:28:14
키움, 투수 하영민과 8년 최대 80억원 비FA 다년계약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베테랑 투수 하영민과 비(非) 프리에이전트(FA) 다년 계약을 맺었다. 키움은 13일 "하영민과 계약기간 8년, 연봉과 옵션 포함 총액 80억원에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오전 서울 신도림 더링크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에서 하영민과 그의 가족들, 키움 위재민 대표이사, 허승필
박윤서기자2026.07.13 11:05:08
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 '2026 KBO 올스타전' 공식 음료 참가
동아오츠카는 지난 10~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 리그 올스타전'에 포카리스웨트가 공식 음료로 참가, 문화체육관광부·스포츠안전재단과 함께 여름철 스포츠 현장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폭염 속 야외 스포츠 경기장을 찾는 관람객들이 온열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
이혜원기자2026.07.13 10:22:30
마뗑킴, LG트윈스와 협업 컬렉션 출시…잠실 감성 입었다
마뗑킴이 LG트윈스와 손잡고 야구와 패션을 결합한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 하고하우스가 운영하는 패션 브랜드 마뗑킴은 LG트윈스와 협업한 컬렉션을 20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LG트윈스를 응원하면서 평소 마뗑킴을 즐겨 입는 팬을 콘셉트로 기획됐다. 야구장은 물론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착용할 수 있도록 기존 야구 굿즈를 마뗑
권민지기자2026.07.13 08:58:54
"메이저리그처럼"…야구장 핫도그 이동판매 허용
앞으로는 야구장 관람석에서 이동판매 상인에게 구매한 핫도그나 닭강정을 먹으며 응원할 수 있게 됐다. 기존에는 맥주만 허용됐지만, 앞으로는 핫도그와 닭강정 등 조리식품도 야구장 등 체육시설 내에서 이동판매할 수 있게 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규제합리화위원회 민생분과위원회는 '야구장 등 체육시설 내 조리식품 이동판매'를 허용하는 현장 국민 체감형 규제
송종호기자2026.07.13 08:46:34
나눔, 마지막 잠실 올스타전서 드림에 10-2 완승…허인서 MVP [뉴시스Pic]
나눔 올스타(LG·키움·NC·KIA·한화)가 서울 잠실구장에서의 마지막 프로야구 올스타전에서 드림 올스타(KT·두산·삼성·SSG·롯데)를 꺾었다. 나눔은 11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 올스타전에서 드림 올스타를 10-2로 완파했다. 이로써 나눔은 2022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 올스타전에서 승리했다. 나눔과 드림의
박주성기자2026.07.12 00:00:35
두 번째 올스타 퍼포먼스상…롯데 황성빈 "김태형 감독님 지분이 70%"
역시 퍼포먼스는 황성빈(롯데 자이언츠)이었다. 특급 도우미의 도움을 받은 황성빈은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자신의 두 번째 올스타 퍼포먼스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황성빈은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 올스타전에서 베스트 퍼포먼스상을 수상했다. 이날 그는 총투표수 4만3910표 가운데 1만2134표를 얻어 득표율 2
문채현기자2026.07.11 23:19:35
한화 허인서, 첫 별들의 축제서 '미스터 올스타'…"최고의 생일"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거포 포수 허인서가 생애 첫 올스타전 무대에서 '미스터 올스타'에 선정되는 영예를 누렸다. 허인서는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 올스타전에 나눔 올스타 8번 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4안타 1타점 1득점으로 맹타를 휘두르며 팀의 10-2 완승에 앞장섰다. 그는 0-0 동점이던 2회초 1사 1
박윤서기자2026.07.11 23:15:46
4안타 치고도 MVP 불발…한화 문현빈 "허인서와 경쟁해 재밌었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문현빈이 4안타 맹타를 휘두르고도 '미스터 올스타' 영광을 놓쳤다. 그는 수상 불발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후반기를 향한 각오를 다졌다. 문현빈은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 올스타전에 나눔 올스타로 출전, 3루타 한 개를 포함해 5타수 4안타 맹타를 휘둘렀다. 하지만 그는 미스터 올스타 투표에서
문채현기자2026.07.11 23:02:03
나눔, 마지막 잠실 올스타전서 드림에 10-2 완승…허인서 MVP(종합)
나눔 올스타(LG·키움·NC·KIA·한화)가 서울 잠실구장에서의 마지막 프로야구 올스타전에서 드림 올스타(KT·두산·삼성·SSG·롯데)를 꺾었다. 나눔은 11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 올스타전에서 드림 올스타를 10-2로 완파했다. 이로써 나눔은 2022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 올스타전에서 승리했다. 나눔과 드림의 대
박윤서기자2026.07.11 22:16:11
나눔, 마지막 잠실 올스타전서 드림 10-2 완파…5년 연속 승리
박윤서기자2026.07.11 22:01:30
모나리자 문현빈·손오공 박재현…'마지막 잠실' 장식한 올스타 퍼포먼스
프로 데뷔 1년 차 신인도, 팀을 상징하는 베테랑도 올스타전에선 하나가 됐다. 올스타로 선발돼 축제의 장을 찾은 선수들은 각양각색 퍼포먼스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 올스타전에서 올스타들은 다양한 퍼포먼스로 숨겨온 끼와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올스타전 투표 기간부터 파격적인 투표 독려
문채현기자2026.07.11 22:00:39
'5연패 도전' 야구대표팀, 아시안게임 첫 경기서 대만과 격돌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난적' 대만과 맞붙는다.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는 10일 대회 야구 조 편성 결과를 공개했다. 한국은 대만, 홍콩, 태국과 함께 조별리그 B조에 편성됐다. 오는 9월21일 오후 6시30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대만과 조별
박윤서기자2026.07.11 19:43:03
삼성 최형우, 오승환 넘어 올스타전 최고령 출전 신기록
1983년생으로 현역 선수 중 최고령인 '기록의 사나이' 최형우(삼성 라이온즈)가 올스타전에서도 기록을 새로 썼다. 최형우는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 올스타전에 드림 올스타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2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최형우는 42세 6개월 25일 나이로 2024년 오승환(당시 삼성)이 작성한 올스타전
박윤서기자2026.07.11 19:15:30
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찾은 팬들…"잠실은 한 편의 청춘, 우리의 추억"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마지막 '별들의 축제'에 야구팬들도 추억을 되새기며 특별한 하루를 만끽했다.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잠실구장을 찾은 10개 구단 팬들은 저마다의 잠실 기억을 떠올리며 마지막 올스타전을 즐겼다. 2026 신한 쏠 KBO 올스타전은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펼쳐진다. KBO리그 10개 구단의 별들이 총출동해 나눔(LG·한
문채현기자2026.07.11 19:11:10
'8년 만의 팬투표 1위' 두산 양의지 "야구 흥행 시기에 영광…팬들께 감사"
프로야구 올스타전 팬 투표 최다 득표 신기록을 세운 양의지(두산 베어스)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양의지는 11일 신한 쏠 KBO 올스타전이 열린 잠실구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야구가 흥행할 때 갑자기 제가 팬 투표 1위를 해서 너무 영광스럽다"며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그는 이번 올스
박윤서기자2026.07.11 18:55:10
잠실에서의 마지막 올스타전도 만원관중…뜨거운 열기 속 5년 연속 매진
서울에 내려진 폭염 특보에도 프로야구의 열기는 뜨거웠다. 올스타전이 열리는 잠실구장에 만원 관중이 들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1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지는 2026 KBO 올스타전 입장권 2만3750장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과 2021년 올스타전이 열리지 않은 가운데 2022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 매진 행진
박윤서기자2026.07.11 18:03:16
2499K에서 전반기 마감한 한화 류현진 "선발 역할 다한 것에 만족"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류현진이 전반기 자신의 역할에 만족감을 표했다. 그는 후반기에도 개인 기록보다 팀의 승리를 위해 힘 쓸 것을 다짐했다. 류현진은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 올스타전을 앞두고 취재진을 만나 올 시즌 전반기를 돌아봤다. 그는 먼저 올스타 축제 현장을 찾은 소감으로 "너무 기쁘게 생각한
문채현기자2026.07.11 17:30:39
정수빈 저격 논란 해명한 구자욱 "열심히 하고 싶은 생각에…기분 나쁘셨다면 죄송"
최근 올스타전 퍼포먼스와 관련해 견해를 드러낸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에 그는 해명에 나섰다. 구자욱은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 올스타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정)수빈이 형과 방금 만나서 잘 이야기 나눴다. 사적으로도 자주 보는 사이"라며 "질문하시길래 그렇게 말한
박윤서기자2026.07.11 17:17:26
'홈런 선두' KIA 김도영의 홈런더비 굴욕…"야구 그만두고 싶었다"
올 시즌 리그 홈런 선두를 달리며 올스타전 홈런더비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됐던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굴욕을 맛봤다. 김도영은 "야구를 그만두고 싶었다"는 충격적인 소감을 전했다. 김도영은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 올스타전을 앞두고 취재진을 만나 전날(10일) 홈런더비를 치른 소회를 전했다.
문채현기자2026.07.11 17: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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