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2 (월)
서울 -0.9℃
스포츠
남자배구 KB손보 아시아쿼터 야쿱, 개인사로 이틀 전 출국
남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의 아시아쿼터 선수 모하메드 야쿱이 개인사로 인해 출국했다. KB손보 관계자는 11일 "야쿱이 가정사가 생겨서 지난 9일 바레인으로 떠났다"며 "구체적인 사유는 구단에 밝히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야쿱과 계약을 해지하진 않았고, 복귀를 기다리고 있다"면서도 &qu
박윤서기자2026.01.11 19:33:20
KB손보, 우리카드 꺾고 3위 탈환…기업은행, 현대건설 잡고 4연승(종합)
남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이 우리카드를 잡고 3위 탈환에 성공했다. KB손해보험은 1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경기에서 우리카드를 세트 점수 3-1(25-17 26-24 21-25 25-19)로 격파했다. 하현용 감독대행 체제에서 첫 연승을 달린 KB손해보험(12승 10패·승점 37)은 3위에 복귀했다
박윤서기자2026.01.11 18:47:56
'비예나 트리플크라운' KB손보, 우리카드 3-1로 꺾고 3위 탈환
남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이 우리카드를 잡고 3위 탈환에 성공했다. KB손해보험은 1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경기에서 우리카드를 세트 점수 3-1(25-17 26-24 21-25 25-19)로 격파했다. 하현용 감독대행 체제에서 첫 연승을 달린 KB손해보험(12승 10패·승점 37)은 3위
박윤서기자2026.01.11 16:23:45
'모마 23점' 한국도로공사, GS칼텍스 꺾고 안방 11연승(종합)
여자 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가 GS칼텍스를 꺾고 안방에서 11연승을 질주했다. 한국도로공사는 10일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홈 경기에서 GS칼텍스에 세트 점수 3-0(25-18 28-26 25-21) 완승을 거뒀다. 2연승을 달린 도로공사는 17승 4패(승점 46)를 기록하며 2위 현대건설(승점 38)과의 승
안경남기자2026.01.10 17:57:47
'아히 35점' 최하위 삼성화재, 풀세트 끝에 한국전력 제압
남자 프로배구 최하위 삼성화재가 풀세트 끝에 한국전력을 제압했다. 삼성화재는 10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홈 경기에서 한국전력에 세트 점수 3-2(27-25 19-25 18-25 25-23 15-12)로 승리했다. 최하위 삼성화재는 시즌 5승(16패)째를 챙겼다. 반면 3연승에 실패한 4위
안경남기자2026.01.10 16:52:10
흥국생명, 셧아웃 승리와 함께 선두권 추격…페퍼저축은행, 3연패(종합)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이 철벽 블로킹을 선보인 피치의 활약과 함께 연승에 성공했다. 흥국생명은 9일 광주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페퍼저축은행과의 경기에서 3-0(25-20 25-23 32-30) 완승을 거뒀다. 셧아웃 승리를 거둔 흥국생명은 시즌 11승 10패(승점 36)를 기록, 선두권을 바짝 추격했다.
문채현기자2026.01.09 20:58:25
홈으로 돌아온 OK저축은행, 현대캐피탈 완파하고 연패 탈출
남자 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갈길 바쁜 현대캐피탈을 붙잡고 연패에서 탈출했다. OK저축은행은 9일 부산강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홈 경기에서 현대캐피탈을 세트 스코어 3-0(25-20 26-24 25-18)으로 완파했다. 지난 2일 우리카드에 역전패를 내주고 홈 연승 기록을 6경기에서 마감했던 OK저축은행은
문채현기자2026.01.09 20:38:31
프로 무대 적응하는 정관장 인쿠시…'스타'에서 '선수'로 성장 중
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의 아시아쿼터 인쿠시가 조금씩 성장세를 그리고 있다. 실력보다 이름을 먼저 알린 채 프로 무대에 입성하며 자신을 둘러쌓았던 짙은 우려를 조금씩 벗고 있다. 정관장은 지난 8일 화성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IBK기업은행과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1-3(21-25 25-21 22-25
문채현기자2026.01.09 12:17:17
2년 만에 돌아온 V-리그 '별들의 축제' 올스타전 티켓 15일 오픈
2년 만에 돌아온 V-리그 올스타전 티켓 판매 일정이 확정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 티켓을 오는 15일 오후 2시부터 KOVO 통합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올 시즌 올스타전은 오는 2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다. 앞서 팬 투표 70%+선수단(감독·수석코치·주장) 투표 15%+
문채현기자2026.01.09 10:17:54
우리카드, 선두 대한항공 3연패 몰고 2연승…기업은행은 3연승(종합)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흔들리는 선두 대한항공을 완파하고 연승에 시동을 걸었다. 우리카드는 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경기에서 대한항공에 세트 점수 3-0(25-23 25-22 25-22) 완승을 거뒀다. 지난 2일 OK저축은행을 3-2로 꺾고 4연패 탈출과 함께 박철우 감독 대행 사령탑 데뷔전 승리
박윤서기자2026.01.08 21:35:37
우리카드, 선두 대한항공 3연패 빠뜨리고 2연승…3-0 완승
박윤서기자2026.01.08 20:50:49
정지석·고예림, 부상으로 배구 올스타전 불발…차지환·박혜민 대체 출전
남자배구 대한항공의 토종 공격수 정지석과 여자배구 페퍼저축은행의 베테랑 아웃사이드 히터 고예림이 부상으로 올스타전 출전이 무산됐다. 이들의 빈자리는 차지환(OK저축은행)과 박혜민(정관장)이 채운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8일 "정지석과 고예림이 부상으로 올스타전에 함께할 수 없게 돼 차지환과 박혜민을 대체 선수로 발탁했다"고 밝혔
박윤서기자2026.01.08 13:08:34
KB손보, 삼성화재에 3-1 역전승…하현용 대행, 사령탑 데뷔 첫 승(종합)
초보 사령탑, 두 감독대행 맞대결에서 하현용 감독대행이 웃었다. 그는 지휘봉을 잡고 3경기째 만에 승리를 수확했다. KB손해보험은 7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삼성화재와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23-25 25-17 25-21 25-23) 역전극을 작성했다. 레오나르도 카르발류 감독이 지휘봉을 내
문채현기자2026.01.07 21:23:59
'모마 33득점 원맨쇼' 한국도로공사, 1·2위 맞대결서 현대건설 완파
여자 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가 에이스의 맹활약에 힘입어 경쟁팀을 압도, 리그 선두 자리를 지켜냈다. 한국도로공사는 7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25-22 25-20 25-20) 완승을 거뒀다. 리그 선두를 지키다가 최근 연승을 달리던 현대건설에 바짝 쫓겼던 한국도
문채현기자2026.01.07 20:42:35
한전, OK저축 누르고 3위 도약…GS, 풀세트 끝 페퍼 제압(종합)
남자 프로배구 한국전력이 OK저축은행을 꺾고 3위로 올라섰다. 한국전력은 6일 경기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경기에서 OK저축은행을 세트 스코어 3-1(21-25 25-11 25-19 25-22)로 제압했다. 2연승을 내달린 한국전력(11승 8패·승점 33)은 KB손해보험(10승 10패·승점 31)을 제치고 3
박윤서기자2026.01.06 21:53:28
'베논 26점' 한국전력, OK저축에 3-1 역전승…3위 도약
박윤서기자2026.01.06 21:14:59
'부상 속출' 대한항공-'반격 시동' 삼성화재…새해 요동치는 남자배구
단단해 보였던 순위표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했다. 올 시즌 압도적 선두를 달리던 남자배구 대한항공은 갑작스러운 부상 난기류를 만났고, 구단 역사상 최장 암흑기를 거친 삼성화재는 새해 시작과 동시에 반격에 시동을 걸었다. 2025~2026시즌도 어느덧 후반기에 돌입한 가운데 봄배구를 향한 7개 구단의 경쟁도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문채현기자2026.01.05 11:42:47
많이 본 기사
1이혼위기 전태풍 "두달만 1억5천 탕진"
2부활한 '황소' 황희찬…북중미월드컵 앞둔 홍명보호엔 '청신호'
3엄지성, FA컵서 시즌 2호골…스완지는 승부차기 끝에 탈락
4황재균 "MLB행? 절대 후회 안 해…기회 오면 도전해야"
5탁구 장우진, WTT 챔피언스 도하 준우승…대만 린원루에 0-4 완패
6바르셀로나, 레알마드리드 3-2 꺾고 스페인 슈퍼컵 16번째 우승
7'김민재 결장' 뮌헨, 볼프스부르크 8-1 대파…개막 16경기 무패
1송혜교, 남사친과 다정하게 팔짱 "고마워"
2박나래 헤어 원장 "'매니저가 일을 X같이 한다' 했다? 하대 전혀 없었다"
3이혼위기 전태풍 "두달만 1억5천 탕진"
4미 해군 함정 부산 입항, HJ중공업 MRO 사업 본격 착수
5DS證 "한화오션, 해외 군함 프로젝트로 리레이팅…목표가 유지"
6박나래 전 매니저 "5억 요구 NO…물타기 화나"
7'뉴진스 퇴출' 다니엘, 입 연다…오늘 라이브 예고
기획특집
매매·임대 동반 과열
적토마랠리
나쁜엄빠
기자수첩
덧셈의 정치냐 뺄셈의 정치냐
고객정보유출 사태 끊이지않은 유통가, 새해엔 되풀이 말아야
피플
세븐틴 도겸X승관, 가장 따뜻한 색 '블루'…'소야곡'
'데뷔 10주년' 김푸름 "제 10대는 푸른색…20대 또한 다른 푸른색"
그래픽뉴스
세계 식량가격지수 넉달째 내림세…유지류·유제품·육류↓
라면·소스 K-푸드 수출 136억 달러…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