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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 전체 1순위로 V-리그 복귀…신영철 OK 감독 "서브 좋고 파워 뛰어나"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에서 활약했던 외국인 에이스 카일 러셀이 다시 V-리그로 돌아온다. 이번엔 OK저축은행 유니폼을 입는다. 러셀은 10일(한국 시간) 체코 프라하 클라리온 콩그레스 호텔에서 열린 2026~2027 한국배구연맹(KOVO) 남자부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OK저축은행의 지명을 받았다. 2020~2021시즌 한국전
문채현기자2026.05.11 15:53:45
'인도네시아 특급' 메가, 현대건설 유니폼 입고 V-리그 복귀
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의 챔피언결정전 준우승을 이끌었던 인도네시아 출신 아시아쿼터 '특급 공격수' 메가가 현대건설 유니폼을 입고 V-리그로 돌아왔다. 현대건설 배구단은 11일 "인도네시아 국가대표 출신의 아포짓 스파이커 메가를 영입하며 2026~2026시즌 전력 구성을 마쳤다"고 밝혔다. 메가는 2023~2024시즌 정관장의 아시
안경남기자2026.05.11 15:03:28
러셀, 남자배구 외국인 드래프트 1순위로 OK저축은행 유니폼
지난 시즌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과 결별한 러셀이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OK저축은행의 지명을 받아 다음 시즌에도 V-리그에서 도전을 이어간다. 10일(한국 시간) 체코 프라하 클라리온 콩그레스 호텔에서 열린 2026~2027 한국배구연맹(KOVO) 남자부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 지명권을 얻은 OK저축은행이 러셀을 선택했다.
안경남기자2026.05.11 07:26:04
부키리치, 여자배구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친정팀 정관장 복귀
부키리치가 여자 프로배구 외국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친정팀 정관장에 복귀햇다. 부키리치는 10일(한국 시간) 체코 프라하의 클라리온 콩그레스 호텔에서 열린 2026~2027 한국배구연맹(KOVO) 여자부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정관장의 지명을 받았다. 전체 1순위 구슬을 뽑은 정관장은 2024~2025시즌 챔피언결정전 준우승
안경남기자2026.05.10 19:37:02
'인니 특급' 메가, V-리그 복귀 눈앞…현대건설 입단 유력
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의 챔피언결정전 준우승을 이끌었던 인도네시아 출신 아시아쿼터 '특급 공격수' 메가가 한국 무대 복귀를 눈앞에 뒀다. 행선지는 아시아쿼터 자스티스와 결별한 현대건설이 유력하다. 강성형 현대건설 감독은 10일(한국 시간)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2026~2027 프로배구 V-리그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 현장에서 "직접 메가
안경남기자2026.05.10 11:40:17
'V-리그 재도전' 러셀 "한국이 정말 좋다"…'다크호스' 베버도 눈길
지난 시즌 정규리그까지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의 에이스로 활약했던 카일 러셀이 V-리그 재도전에 나선다. 러셀은 9일(현지 시간)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2026 한국배구연맹(KOVO) 외국인 선수 남자부 트라이아웃에 참가해 "한국을 정말 좋아한다"며 트라이아웃 지원 동기를 밝혔다. 지난 2020~2021시즌 한국전력 유니폼을
문채현기자2026.05.10 10:51:24
실바·모마·빅토리아, V-리그 잔류 성공…남녀부 6개 팀 외인 재계약
프로배구 남녀부 6개 구단이 지난 시즌 함께 뛰었던 외국인 선수와 동행을 연장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0일(한국 시간) 2026 KOVO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 재계약 소식을 발표했다. 여자부에선 GS칼텍스와 한국도로공사, IBK기업은행이 기존 외국인 선수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지젤 실바(GS칼텍스), 레티치아 모마(
문채현기자2026.05.10 09:16:06
한국 배구 국제적 위상 높인 임형빈 추계학원 이사장 별세
한국 배구의 국제적 위상을 드높인 임형빈 추계학원 이사장이 9일 별세했다. 향년 95세. 임 이사장은 대한배구협회 전무와 부회장, 아시아배구연맹(AVC) 부회장, 국제배구연맹 임원을 역임하며 약 40년 동안 국내외 배구 행정에 힘을 쏟았다. 아울러 추계초, 중앙여중, 중앙여고 배구팀을 직접 운영하며 배구 저변 확대에도 헌신했다. 임 이사
박윤서기자2026.05.09 19:29:27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프로배구 트라이아웃 도전한 세터 지머맨
독일 대표 출신의 세터 얀 지머맨(독일)이 프로배구 남자부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에 세터로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지머맨은 8일(현지 시간)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프로배구 외국인 선수 남자부 트라이아웃에 참석해 "굉장히 영광스럽다. 더 좋은 기량을 보여주고 싶은 동기부여가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V
안경남기자2026.05.09 14:57:35
'V-리그 복귀 유력' 부키리치…친정팀 정관장으로 돌아올까
2024~2025시즌 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의 정규리그 준우승 주역이었던 반야 부키리치(세르비아)가 V-리그 외국인 선수 여자부 트라이아웃에서 눈길을 사로잡았다. 8일(현지 시간) 체코 프라하에서 진행된 여자부 트라이아웃 둘째 날에는 최종 22명의 선수가 개인당 두 세트가량 연습경기를 뛰었다. 이날 주인공은 부키리치였다. 부키리치는 2024~
안경남기자2026.05.09 14:38:24
V-리그 복귀 틸리카이넨 감독 "달라진 삼성화재 보여줄 것"
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 지휘봉을 잡고 V-리그로 돌아온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이 명가 재건을 다짐했다. 틸리카이넨 감독은 7일(현지 시간)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V-리그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 첫날 새 시즌을 준비하는 각오를 밝혔다. 삼성화재와 2년 계약한 그는 "V-리그에 돌아와 굉장히 기쁘다. 새로운 팀에서 새로운 도전을 앞둬 굉장히
안경남기자2026.05.08 16:29:32
"제2의 실바 찾아라"…프로배구 외국인 트라이아웃서 킨델란 눈길
프로배구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이 막을 연 가운데 여자부의 옌시 킨델란(쿠바)과 남자부의 젠더 케트진스키(캐나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7일(현지 시간) 체코 프라하에서 2026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을 개최해다. 이번 외국인 트라이아웃은 8~9일 연습 경기를 치른 뒤 10일 드래프트가 진행된다. 기존 외국인 선수와
안경남기자2026.05.08 16:12:28
프로배구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 드래프트, 7일 체코서 개최
2026~2027시즌 프로배구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과 드래프트가 체코 프라하에서 개최된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7~10일 프라하 UNYP 아레나에서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과 드래프트가 열린다고 6일 밝혔다. 7~9일에는 남녀 선수들의 신체 측정과 메디컬테스트, 연습 경기가 진행된다. 한국 시간으로 10일 오전 1시 남녀부 재계약 선수
안경남기자2026.05.06 16: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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