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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주심에 '성차별 발언' 브라질 축구 선수, 12경기 출장 정지
브라질 축구에서 여성 주심에게 성차별적 발언을 해 12경기 출전 정지를 처분받은 수비수가 나왔다. 6일(한국 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브라질 스포츠 법원은 브라질 1부 리그 레드불 브라간치노의 구스타보 마르케스에게 12경기 출전 정지 징계와 3만 브라질 헤알(약 840만원)의 벌금 처분을 내렸다. 사건은 지난달 21일로 거슬러 올라간다.
김진엽기자2026.03.06 15:28:12
백승호·배준호 등 누비는 英챔피언십, 승격 PO팀 6개 확대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백승호(29·버밍엄시티), 배준호(23·스토크시티), 엄지성(24·스완지시티) 등이 활약 중인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이 승격 플레이오프(PO) 참가팀을 기존 4개에서 6개 구단으로 확대했다. 챔피언십을 주관하는 잉글랜드풋볼리그(EFL)는 6일(한국 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정기 총회에서 2026~2
김진엽기자2026.03.06 13:41:34
또 '스페인 이적설'…아틀레티코는 왜 꾸준히 이강인을 원하나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핵심 미드필더인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또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관심을 받는 거로 전해졌다. 스페인 매체 '렐레보'의 마테오 모레토 기자는 5일(현지 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강인은 여전히 아틀레티코의 주요 영입 목표 중 하나"라고 보도했다.
김진엽기자2026.03.06 10:36:51
손흥민 떠난 토트넘, 51년 만에 11경기 무승…'강등 확률 13.4%'
지난해 여름 축구 국가대표 주장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LAFC)과 작별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굴욕적인 기록과 함께 강등 위기에 직면했다. 토트넘은 6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2025~2026시즌 EPL 29라운드 홈 경기에서 퇴장 변수 속에 1-3 역전패를
하근수기자2026.03.06 10:06:57
전쟁 중 백악관에 메시 초청한 트럼프 "호날두 대단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현지 시간) 이란에서 대대적인 군사작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백악관에서는 메이저리그사커(MLS)컵 우승 축하행사를 개최해 뚜렷한 대조를 이뤘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마이애미)와 함께 행사장에 들어선 트럼프 대통령은 면전에서 오랜 라이벌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를 칭찬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백악
이윤희기자2026.03.06 08:20:15
오현규, 튀르키예 컵 대회서 골 맛…베식타시서 '5경기 4골'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베식타시)가 튀르키예 컵대회에서 골 맛을 보며 미친 골 감각을 이어갔다. 오현규는 5일(한국 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차이쿠르 리제스포르와의 2025~2026시즌 튀르키예컵 C조 4라운드 홈 경기에서 선발로 나와 팀이 2-0으로 앞선 전반 42분 추가골로 4-1 완승에 일조했다. 베식타시
안경남기자2026.03.05 07:23:44
미국-이란 전쟁 불똥…'슈퍼스타' 호날두 스페인행 루머 확산
미국·이란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프로페셔널리그 알나스르에서 뛰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스페인으로 향했다는 소문이 퍼졌으나 사실이 아니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지난 3일(한국 시간) "호날두 소유 6100만 파운드(약 1200억원) 전용기가 한밤중 사우디에서 출발해 스페인에 도착했다"며 호날두의 피신
하근수기자2026.03.04 09:55:47
바르셀로나, 국왕컵 결승 진출 실패…아틀레티코에 합계 3-4 패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바르셀로나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밀려 코파 델 레이(스페인 국왕컵) 준결승에서 고배를 마셨다. 바르셀로나는 4일(한국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노우에서 열린 아틀레티코와의 2025~2026시즌 스페인 국왕컵 준결승 2차전 홈 경기에서 3-0 승리했다. 그러나 지난달 13일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
하근수기자2026.03.04 08:30:23
'황희찬 교체 명단 복귀' EPL 꼴찌 울버햄튼, 리버풀 꺾고 2연승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이 교체 명단에 복귀했지만 결장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이 리버풀을 꺾고 2연승을 달성했다. 울버햄튼은 4일(한국 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25~2026시즌 EPL 29라운드 홈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이로써 EPL 20개 팀 중 최하위인 울버햄튼(승
하근수기자2026.03.04 08:03:22
레알마드리드 호드리구,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북중미 월드컵 '물거품'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는 브라질 공격수 호드리구가 무릎 부상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밟지 못하게 됐다. 레알 마드리드는 4일(한국 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정밀 검사 결과 호드리구는 오른쪽 무릎 전방 십자인대와 측면 반월상 연골 파열 진단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십
하근수기자2026.03.04 07:35:17
美 여자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 '찰칵' 세리머니 재현
미국 여자축구 대표팀 주장 린지 힙스(31·올림피크 리옹 페미닌)가 손흥민의 시그니처 '찰칵' 세리머니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힙스는 2일(한국시간) 미국 내슈빌 제오디스 파크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쉬빌리브스(SheBelievs)컵 1차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린 뒤 손흥민의 찰칵 세리머니를 재현했다. 미국은 이날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김건민 인턴기자2026.03.03 17:42:00
손흥민 떠난 토트넘, 10경기 무승인데 원정팬 '나치 경례' 징계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의 전 소속팀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홋스퍼가 악재의 연속에 시달리고 있다. 토트넘은 3일(한국 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최근 프랑크푸르트(독일) 원정 경기에서 발생한 소수 인원의 혐오스러운 행위와 관련해 유럽축구연맹(UEFA)의 징계를 받았다&qu
김진엽기자2026.03.03 11:35:27
'부상' 백승호, 3경기 만에 복귀…버밍엄은 1-3 완패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백승호(29·버밍엄시티)가 부상에서 복귀해 3경기 만에 그라운드를 밟았지만, 팀의 2연패를 막지는 못했다. 버밍엄은 3일(한국 시간) 영국 버밍엄의 세인트앤드루스 경기장에서 열린 미들즈브러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 35라운드 홈 경기에서 1-3으로 졌다. 2연패가 된 버밍
김진엽기자2026.03.03 08:23:49
손흥민, 메시와 한팀서 뛰나…나란히 MLS 올스타전 모델
'서부 스타'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과 '동부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올스타로 한 팀을 이룰 가능성이 제기됐다. MLS 사무국은 3일(한국 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 MLS 올스타전은 미국 샬럿에서 'MLS vs 리가 MX(멕시코)' 리턴 매치로 오는 7월30일
김진엽기자2026.03.03 07:52:25
손흥민에 울었던 메시…올랜도전서 시즌 1·2호골 '쾅쾅!'
손흥민(LAFC)과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서 울었던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득점포를 재가동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2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인터앤코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S 정규리그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올랜도시티에 4-2로 역전승했다. 지난달 22일 LAFC와 개막전에서 0
안경남기자2026.03.02 15:19:49
조규성, 홍명보호 합류 문제 없다…무릎 부상 털고 72분 소화
축구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조규성(미트윌란)이 무릎 부상으로 털고 일주일 만에 선발 출격하면서 홍명보호 합류에도 문제가 없을 전망이다. 조규성은 2일(한국 시간)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덴마크 수페르리가 22라운드 브뢴뷔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로 나왔다. 조규성은 후반 27분까지 뛰다가 공격포인트 없이 페드로 브
안경남기자2026.03.02 14:02:56
이란, 북중미월드컵 '보이콧' 시사…이라크·UAE 대체 출전하나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규모 공습을 받은 이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불참을 시사하면서 대회 준비에 차질이 빚어질 전망이다. 메흐디 타즈 이란축구협회 회장은 지난 1일 이란 국영방송을 통해 "미국의 공습으로 우리가 월드컵에 참가하는 걸 기대하긴 어려워졌다"고 밝혔다. 이란은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에서
안경남기자2026.03.02 12:19:03
손흥민 빈자리 이렇게 컸나…EPL 토트넘 10경기째 무승 '추락'
손흥민이 미국프로축구 로스앤젤레스FC(LAFC)로 떠난 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추락이 계속되고 있다. 토트넘은 1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EPL 28라운드 풀럼과의 원정 경기에서 1-2로 졌다. 최악의 부진에 빠진 토트넘이다. 최근 리그 10경기에서 4무 6패로 승
안경남기자2026.03.02 11:45:46
'메시 vs 야말' 맞대결도 중단…중동 전운에 스포츠계도 '불똥'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에 이은 이란의 보복 공격으로 중동 전역에 전운이 감돌면서 스포츠계에도 불똥이 튀었다. 이란뿐만 아니라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등 인접국들로 전선이 확대하면서 중동 지역에서 개최될 예정이던 스포츠 행사가 전면 중단될 위기에 놓였다. 당장 오는 26일부터 카타르에서 열릴 예정이던 '피날리시마'가 보류됐다. 유럽과 남
안경남기자2026.03.02 11:23:28
'2도움·2퇴장 유도' 손흥민, 휴스턴전 평점 8.1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 공격수 손흥민(34)이 휴스턴 다이너모전 활약을 고평점으로 인정받았다. LAFC는 1일 오전 10시30분(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휴스턴과의 2026 MLS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0 완승을 기록했다. 지난달 22일 '축구의
김진엽기자2026.03.01 1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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