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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골프의 날, 나란히 우승한 김주형·유해란 [뉴시스Pic]
미국 프로 골프 투어에서 한국 남녀 동반 우승이 탄생했다. 여자 골프에서 유해란은 12일 밤(한국 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 클럽(파71)에서 열린 여자 골프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연장전 끝에 우승했다. 이번 우승으로 유해란은 두 번째 메이저 트로피를 들었다. 지난달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데뷔 첫
김명년기자2026.07.13 22:07:30
'LPGA 메이저 2연승' 유해란, 세계 1위 코르다 맹추격…올해의 선수 도전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메이저 대회 2연승을 달성하며 새로운 여왕의 시대를 열었다.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미국)와 양강 구도를 이룬 유해란은 올해의 선수상에도 도전장을 내밀었다. 유해란은 12일(한국 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
박윤서기자2026.07.13 13:57:10
'33개월 만에 우승' 김주형, 남자골프 세계랭킹 33위로 껑충
33개월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우승한 김주형이 남자골프 세계랭킹을 끌어 올렸다. 13일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김주형은 평균 3.20점을 받아 지난주 66위에서 33위로 33계단 뛰어올랐다. 김주형은 이날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의 르네상스 클럽(파70)에서 펼쳐진 PGA 투어 스코틀랜드 오픈(총상금 900만 달러)에서 최종
안경남기자2026.07.13 11:49:44
교포 선수 김찬·고정원, PGA 투어 ISCO 챔피언십 중위권으로 마무리
교포 선수 김찬(미국)과 고정원(프랑스)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ISCO 챔피언십(상금 400만 달러)을 중위권으로 마쳤다. 김찬은 13일(한국 시간)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의 허츠본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5개, 더블보기 1개로 5오버파 75타에 그쳤다. 최종 합계 8언더파 272타의 김찬은
하근수기자2026.07.13 10:49:10
PGA 정상 복귀까지 걸린 33개월…김주형, 뜨거운 눈물과 함께 알린 부활
김주형이 오랜 기간 이어졌던 슬럼프를 털어내고 다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상에 섰다. 무려 33개월 만에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으며 화려한 부활을 알렸다. 김주형은 13일(한국 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의 르네상스 클럽(파70)에서 열린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총상금 9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잡아내며 6
박윤서기자2026.07.13 10:40:25
'골프 황제' 우즈, 33개월 만에 우승한 김주형에게 '1호 축하 문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33개월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우승한 김주형에게 가장 먼저 축하 문자를 보냈다. 김주형은 13일(한국 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의 르네상스 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6타를 줄여 최종 합계 17언더파 263타를 쳤다. 이로써 김주형은 호주 교포 이민우(15언더파 265타
안경남기자2026.07.13 10:21:19
PGA 4승 쌓은 김주형 "트로피 얼마나 무거운지 잊고 있었어"(종합)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 DP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총상금 900만 달러)에서 오랜만에 정상을 밟았다. 김주형은 13일(한국 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의 르네상스 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몰아쳐 6언더파 64타를 쳤다. 나흘 합계 17언더파 263타의 김주
하근수기자2026.07.13 06:07:04
김주형, PGA 스코틀랜드 오픈 제패…통산 4승·우승 상금 24억원
하근수기자2026.07.13 05:46:28
[속보]김주형, PGA 스코틀랜드 오픈 우승…33개월 만에 통산 4승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하근수기자2026.07.13 05:09:14
'메이저 2연승' 유해란 "3주 만에 트로피 2개…너무 행복해"(종합)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을 제패해 메이저 대회 2연승을 달성했다. 유해란은 12일(한국 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와 보기를 1개씩 적어 이븐파 71타를 쳤다. 나흘 합계 19언더파 265타의 유해란은 브룩 헨더슨(캐
하근수기자2026.07.13 00:03:48
유해란, LPGA 에비앙 챔피언십 제패…메이저 2연승·우승 상금 21억원
하근수기자2026.07.12 23:48:52
[속보]유해란,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메이저 2연승 달성
하근수기자2026.07.12 23:18:25
김주형, 스코틀랜드 오픈 3라운드 공동 4위…선두와 1타 차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 DP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총상금 900만 달러) 3라운드를 공동 4위로 마쳤다. 김주형은 12일(현지 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의 르네상스 클럽(파70)에서 재개된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로 2언더파 68타를 적었다. 사흘 합계 11언더파 199타의 김주형은
하근수기자2026.07.12 20:05:56
'강원에서만 4승' 고지우 "골프 포기할 수도 있다고 생각…정말 기뻐"(종합)
고지우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10억원)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달성했다. 고지우는 12일 강원 정선군의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없이 보기 2개를 쳤다. 최종 합계 22언더파 270타의 고지우는 17언더파 275타의 공동 2위 박혜준과 성유진을 5타 차로
하근수기자2026.07.12 18:24:11
고지우, KLPGA 하이원 여자오픈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통산 4승
고지우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원 여자오픈(총상금 10억원)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달성했다. 고지우는 12일 강원 정선군의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없이 보기 2개를 쳤다. 최종 합계 22언더파 270타의 고지우는 17언더파 275타의 공동 2위 박혜준과 성유진을 5타 차로 제치고
하근수기자2026.07.12 15:56:31
재미교포 김찬, PGA 투어 ISCO 챔피언십 3R 공동 3위…첫 우승 도전
재미교포 김찬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ISCO 챔피언십(상금 4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3위에 자리하며 첫 우승 희망을 이어갔다. 김찬은 12일(한국 시간)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의 허츠본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 합계 13언더파 197타를 작성한 김
김희준기자2026.07.12 10:25:02
안개로 중단된 스코틀랜드 오픈 3R…김주형 9위·김시우 16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총상금 900만 달러) 3라운드가 안개로 중단됐다. 대회를 주관하는 PGA 투어와 DP 월드투어는 11일(현지 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의 르네상스 클럽(파70)에서 열린 3라운드가 짙은 안개로 순연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대회는 한국 시간으로 12일 오후쯤 재개될 전망이다. 2라운드
안경남기자2026.07.12 06:27:53
유해란, 메이저 2연승 보인다…에비앙 챔피언십 3R 단독 선두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 2회 연속 우승에 한 발 더 다가섰다. 유해란은 11일(현지 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벨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9개를 쳐 11언더파 60타를 적었다. 이로써 중간 합계 19언더파 194타를
안경남기자2026.07.12 06:20:42
고지우, KLPGA 하이원 여자오픈 3R도 단독 선두…통산 4승 눈앞
고지우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10억원)에서 사흘 연속 선두를 질주했다. 고지우는 11일 강원 정선의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8개, 보기 1개를 묶어 10언더파 64타를 쳤다. 중간 합계 24언더파 195타를 작성한 고지우는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켰다. 공동
박윤서기자2026.07.11 18:27:27
재미교포 김찬, PGA ISCO 챔피언십 2R 공동 2위…고정원 공동 4위
재미교포 김찬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ISCO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 둘째 날 공동 2위로 도약했다. 김찬은 11일(한국 시간)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의 허츠본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언더파 65타를 적었다. 이틀 합계 11언더파 129타의 김찬은 스티븐 피스크(미국)와 함께 공동 2
하근수기자2026.07.11 10: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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