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김선태 "광고 제안 메일 700개 와…충주시도 잘됐으면"

등록 2026.03.06 20:54:0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김선태(사진=유튜브 캡처) 2026.03.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선태(사진=유튜브 캡처) 2026.03.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전 충주맨' 유튜버 김선태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밝혔다.

김선태는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100만 구독자 감사합니다"란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그는 "여러분들이 많은 질문을 남겼는데 대략적으로 답변하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충주시 구독자를 앞서게 됐는데 이게 묘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기분이 마냥 좋지 않다"며 "개인 채널이 성공하는 건 좋지만 충주시 채널도 정말 잘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그는 "그리고 솔직히 제 채널이 이렇게 잘될 줄 몰랐다"며 "지금쯤 30만 정도 달성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또 "며칠 동안 잠을 잘 못 잤다"며 "거의 이틀 동안 잠을 4~5시간 잤다"고 했다.

아울러 "광고가 엄청 달렸다"며 "(광고를 제안하는) 메일이 700개 정도 와 있다. 물론 다 광고는 아니고 응원한다는 분들도 있고 이제부터 차근차근 봐 나가야 할 것 같다"고 했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는 "홍보 전문 채널을 만들어 볼 생각"이라고 했다.

특히 "사람이든, 짐승이든, 물건이든, 제도든, 공익적인 거든, 기업이든 다양하게 홍보할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선태가 지난 3일 개설한 유튜브 채널 '김선태'는 전날 구독자수 100만명을 넘었고, 현재 110만명을 기록 중이다.

채널 개설 직후 폭발적인 관심이 이어지며 그는 단기간에 '골드버튼'을 거머쥐게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