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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오버파' 송영한, LIV 골프 홍콩 2라운드 공동 30위

등록 2026.03.06 19: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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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는 공동 34위

[포트러시=AP/뉴시스] LIV 골프 코리안 골프클럽(GC)의 송영한. 사진은 지난해 7월 디오픈 당시. 2025.07.16.

[포트러시=AP/뉴시스] LIV 골프 코리안 골프클럽(GC)의 송영한. 사진은 지난해 7월 디오픈 당시. 2025.07.16.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송영한이 LIV 골프 홍콩(총상금 3000만 달러) 둘째 날 공동 30위로 떨어졌다.

송영한은 6일 홍콩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1개, 보기 3개로 2오버파 72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5언더파 135타를 작성한 송영한은 1라운드 공동 3위에서 이날 공동 30위로 밀려났다.

같은 코리안 골프클럽 소속 김민규는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3타를 줄이며 이틀 합계 4언더파 136타를 기록, 공동 34위에 자리했다.

딘 버미스터(남아프리카공화국)와 카를로스 오르티스(멕시코)는 나란히 14언더파 126타를 적어내며 공동 선두에 올랐다.

지난달 호주 대회 정상을 차지한 교포 선수 앤서니 김(미국)은 1언더파 139타의 기록으로 안병훈 등과 함께 공동 50위에 그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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