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건양사이버대, 사업 선정 '초등돌봄 서비스' 제공

등록 2026.03.06 19:57:23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대전=뉴시스] 건양사이버대 교사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건양사이버대 교사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건양사이버대학교 산학협력단은 보건복지부 주관 '2026년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청년이 지역사회 서비스 제공 주체로 참여,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주민의 복지를 증진하는 사업이다. 사업 선정에 따라 지역 사회 핵심 현안인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초등돌봄 서비스'를 수행한다.

건양사이버대는 2023년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과 2024년 '일상돌봄 심리지원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특히 2024년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투자사업 워크숍'에서는 전국 17개 시·도 27개 기관 중 우수기관에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지난해는 아동·청소년 및 일상돌봄 심리지원 서비스로 수혜 대상을 넓히며 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 왔다.

이번 초등돌봄 서비스는 참여 예정인 '2026학년도 대학 연계 초 1·2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사업(문화·예술 분야)'과 유기적으로 결합,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김지운 사업단장은 "2023년부터 이어온 심리지원 서비스의 성공적인 운영과 값진 경험이 이번 사업 선정에 든든한 밑거름이 됐다"며 "그동안 축적된 사회서비스 운영 노하우를 십분 발휘해 새롭게 시작하는 초등돌봄 서비스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