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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12번 선수 누구?"…한일전 보려던 日 팬들, 아이돌 미모 '시선 강탈'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한일전을 앞두고 대만 여자배구 대표팀 세터가 일본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일본 스포츠 매체 디 다이제스트는 일본과 한국의 준결승을 앞두고 지상파 방송에 등장한 대만 선수 랴오이런(29)을 조명했다. 일본과 한국은 지난 21일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준결승에서 맞붙었다. 앞서 열린
허준희 인턴기자2026.09.23 11:00:00
펜싱 송세라, 여자 에페 정상…'안세영 선봉' 女 배드민턴, 4강행[나고야AG]
한국 펜싱 여자 에페 간판 송세라(부산광역시청·세계랭킹 3위)가 아시안게임을 제패하며 꿈에 그리던 국제종합대회 개인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의 6번째 금메달이다. 송세라는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 홀에서 열린 대회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키리아 티카나(싱가포르·100위)를 15-8로 제압
문채현기자2026.09.22 22:50:03
여자배구, 동메달결정전 태국에 완패…두 대회 연속 '노메달'[나고야AG]
반등을 노리던 한국 여자배구가 결국 포디움 입성에 실패했다. 직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두 대회 연속 '노메달'이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세계랭킹 28위)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동메달결정전에서 태국(13위)에 세트 점수 0-3(20-25 19-25 23-25
문채현기자2026.09.22 17:48:58
여자배구, 태국과 동메달 두고 결전…8년 만의 AG 메달 도전[오늘의AG]
'포스트 김연경' 시대, 명예회복을 노리는 한국 여자배구가 메달을 향한 결전에 나선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세계랭킹 28위)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태국(13위)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동메달 결정전을 치른다. 전날 열린 준결승에서 일본(6위)에 막혀 이번 대회 첫 패와 함께 결승 진
문채현기자2026.09.22 06:00:00
여자배구, 4강서 일본에 0-3 완패…내일 태국과 동메달결정전[나고야AG]
8년 만의 아시안게임 메달을 노리는 한국 여자배구가 결승 문턱에서 무릎을 꿇었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세계랭킹 28위)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에서 일본(6위)에 세트 점수 0-3(20-25 22-25 16-25)으로 패했다.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 홍
문채현기자2026.09.21 21:57:33
'육서영 20점 폭발' 여자배구, 카자흐스탄 완파…준결승 진출[나고야AG]
'포스트 김연경' 시대 반등을 노리는 한국 여자배구가 육서영(IBK기업은행)의 맹공을 앞세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에 올랐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세계랭킹 28위)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대회 8강에서 카자흐스탄(42위)을 세트 점수 3-0(26-24 27-25 25-21)으로
문채현기자2026.09.20 17:55:44
여자배구, 베트남도 격파하며 조별리그 전승…D조 1위로 8강행[나고야AG]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통해 명예회복을 노리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전승 행진을 달리며 조 1위로 8강에 올랐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세계랭킹 28위)은 18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D조 최종 3차전에서 베트남(32위)을 세트 점수 3-1(25-21 25-21 26-28 25
문채현기자2026.09.18 18:20:22
여자배구 차상현호, 홍콩 이어 카타르도 완파…대회 2연승[나고야AG]
명예회복에 도전하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연승 행진을 내달렸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세계랭킹 28위)은 17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카타르(107위)를 세트 점수 3-0(25-6 25-6 25-10)으로 격파했다. 전날(16일)
문채현기자2026.09.17 15:03:24
이재영·이다영, 아제르바이잔서 새 시즌 준비…이탈리아 전지훈련 모습 공개
아제르바이잔 여자배구 무대에서 새 도전에 나선 쌍둥이 자매 이재영과 이다영이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아제르바이잔 여자배구 슈퍼리그 투란 VC는 최근 구단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탈리아에서 진행 중인 선수단의 훈련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재영과 이다영의 모습도 담겼다. 투란 VC는 게시물에서 "이탈리아에서 훈련을
전민영 인턴기자2026.09.17 03:00:00
KOVO 입단금 폐지 두고 공방…대학연맹 "1년 유예 아닌 기존 합의"
한국배구연맹(KOVO)의 신인 선수 입단금 폐지 발표에 한국대학배구연맹이 다시 한번 반발했다. KOVO는 소모적인 논쟁은 피하겠다는 입장이다. 대학배구연맹은 16일 입장문을 내고 "KOVO와 7월에 만난 것은 사실이지만, 해당 자리가 2027~2028시즌 신인선수 제도를 최종 합의하기 위한 협의는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앞서
문채현기자2026.09.16 18:14:22
'강소휘 14득점' 여자배구, 첫 경기부터 3-0으로 홍콩 완파[나고야AG]
노메달 설욕을 노리는 한국 여자배구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경기부터 기분 좋은 완승을 거뒀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세계랭킹 28위)은 16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D조 1차전에서 홍콩(127위)을 세트 점수 3-0(25-23 25-12 25-12)으로 완파했다. 한국
문채현기자2026.09.16 17:5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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