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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농구, 몽골에 27점 차 대승…조별리그 2연승·조기 8강(종합)[나고야AG]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이 몽골을 누르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2연승을 달렸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1일 오후 1시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몽골과의 대회 여자 농구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88-61 승리를 거뒀다. 한국은 오는 22일 오후 4시 대만과 최종 3차전을 치른다. 1차전 말레이시
김진엽기자2026.09.21 17:11:18
3대3 여자 농구, 태국·인니 연파…첫 금메달 도전 시작[나고야AG]
한국 3대3 여자 농구 대표팀이 태국과 인도네시아를 꺾고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을 향한 여정을 힘차게 출발했다. 전병준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1일 일본 나고야의 긴조후토역 광장 특설 코트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3대3 여자 농구 조별리그 D조 1차전에서 태국을 13-12, 2차전에서 인도네시아를 21-4로 꺾었다. 한국은 23
하근수기자2026.09.21 16:09:33
여자 농구, 몽골에 27점 차 대승…조별리그 2연승 질주[나고야AG]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이 몽골을 누르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2연승을 달렸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1일 오후 1시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몽골과의 대회 여자 농구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88-61 승리를 거뒀다. 한국은 오는 22일 오후 4시 대만과 최종 3차전을 치른다. 이번 대회 여자
김진엽기자2026.09.21 14:52:42
농구 마줄스 감독 "영광스러운 금메달…짧은 기간 크게 성장"[나고야AG]
한국 농구 사상 처음 외국인 사령탑으로 부임한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고 금의환향한 뒤 벅차오르는 감정을 전했다. 마줄스 감독은 2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취재진과 만나 "선수들과 긴 여정을 함께하고 금메달을 딸 수 있어서 영광이다. 우리는 짧은 기간 크게 성장했다&quo
하근수기자2026.09.21 13:03:08
금의환향한 이현중 "포틀랜드로"…이정현 "내 미래, 나도 궁금해"(종합)[나고야AG]
한국 남자 농구에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우승을 이끈 이현중(포틀랜드)이 다음 스탭인 미국프로농구(NBA)를 정조준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남자 농구 대표팀은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전날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67-57로
김진엽기자2026.09.21 12:39:41
美진출 노리는 최준용, KBL로부터 임의 해지 선수 승인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의 우승에 힘을 보탠 최준용이 임의 해지 선수로 공시됐다. 한국농구연맹(KBL) 관계자는 21일 뉴시스를 통해 "지난주 금요일 오후에 부산 KCC에서 임의 해지 신청을 요청했고, KBL은 승인했다"고 알렸다. 임의 해지란 선수가 본인 사정으로 구단과 계약 이행이 어려
김진엽기자2026.09.21 12:32:03
금의환향한 '농구 에이스' 이현중 "5일 뒤 포틀랜드로 간다"
김진엽기자2026.09.21 12:31:53
결승 당일 '버스 노쇼' 당했던 남자 농구, 출국 날까지 '잡음'[나고야AG]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챔피언'인 남자 농구 대표팀이 결승 당일에 이어 귀국하는 날까지 버스와 관련한 불편한 해프닝을 겪었다. 남자 농구 대표팀의 여준석은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대기 중인 대표팀 선수단 사진과 함께 "가는 날까지..버스가 안 왔다"고 올렸다. 이어 기다리다 지친 동료들의 모습도
김진엽기자2026.09.21 10:49:41
12년 만의 우승 이끈 이현중 "동료·코치진 없었다면 나도 없어"[나고야AG]
한국 남자 농구에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우승을 이끈 이현중(포틀랜드)이 팀원들에게 공을 돌렸다.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남자 농구 대표팀은 20일 오후 7시40분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67-57로 승리를 거뒀다. 한국은 지난 2014년 인천 대회
김진엽기자2026.09.20 23:40:13
'2전3기 끝 금메달' 주장 이승현 "농구 마지막 목표 달성"[나고야AG]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 '주장' 이승현(현대모비스)이 생애 세 번째 아시안게임에서 꿈에 그리던 금메달을 목에 건 뒤 후배들에게 공을 돌렸다. 이승현은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개최국 일본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결승에서 67-57 승리를 거둬 우승한 뒤 "(아시안게임 금메달은) 지금까지 농
하근수기자2026.09.20 23:39:20
금메달 따고 '조기 전역'…이우석 "군인으로서 마지막 임무 완수!"[나고야AG]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면서 '조기 전역'이라는 선물까지 받은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의 이우석(상무)이 부대에 고마운 마음을 드러내면서 환하게 웃어보였다.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남자 농구 대표팀은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67-57 승리했다. 1
김희준기자2026.09.20 23:31:21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 12년 만에 AG 금메달 [뉴시스Pic]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라이벌'이자 개최국인 일본을 꺾고 12년 만에 하계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남자 농구 대표팀은 20일 오후 7시40분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67-57로 승리를 거뒀다. 한국은 지난 201
최동준기자2026.09.20 23:24:35
'첫 형제 동반 우승' 문정현·문유현 "부모님께 금메달 2개 걸어드려"[나고야AG]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첫 형제 동반 우승을 해낸 남자 농구 국가대표 문정현(25·KT)과 문유현(22·정관장)이 집안 경사라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남자 농구 대표팀은 20일 오후 7시40분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
김진엽기자2026.09.20 23:20:37
'한일전 승리→우승' 이정현 "압박감 느꼈지만…정말 짜릿해"[나고야AG]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에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우승을 안긴 '에이스' 이정현(소노)이 한일전 승리에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남자 농구 대표팀은 20일 오후 7시40분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67-57 승리를 맛봤다. 이로써
김진엽기자2026.09.20 22:14:31
존재감 과시하며 '모자 동반 金'…이현중, NBA 도전도 탄력 받는다[나고야AG]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의 '에이스' 이현중이 자신의 국제 종합대회 데뷔전을 '금빛 피날레'로 장식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에이스로서 존재감을 아낌없이 과시한 이현중은 여자 농구 국가대표 출신인 어머니 성정아씨와 나란히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로 이름을 올리는 진기록을 썼다. 또 병역 혜택도 받게 돼 미국프로농구(NBA) 도전
김희준기자2026.09.20 21:57:44
'농구 첫 외국인' 마줄스 감독, 우려 지우고 12년 만의 金[나고야AG]
한국 남자 농구 사상 첫 외국인 사령탑인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통해 12년 만의 금메달을 거머쥐며 우려를 지웠다. 한국은 20일 오후 7시40분 일본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홈팀' 일본과의 대회 결승전에서 67-57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한국은 지난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
김진엽기자2026.09.20 21:50:06
귀화 선수 없이도…남자 농구, '베테랑' 끌고 '신예' 밀며 정상 탈환[나고야AG]
귀화 선수 없이 꾸려진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베테랑과 신예의 완벽한 신구 조화를 선보이며 12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개최국 일본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67-57로 이겼다. 조별리그 A조에서 사우디아라비아(82-6
하근수기자2026.09.20 21:43:37
'한일전 승리' 남자 농구, 12년 만에 우승…한국 네 번째 金(종합)[나고야AG]
김진엽기자2026.09.20 21:40:27
남자 농구, '홈팀' 일본 꺾고 12년 만에 금메달[나고야AG]
김진엽기자2026.09.20 21:31:51
[속보]남자농구, 12년 만에 AG 금메달…사상 첫 결승 한일전 승리
후속 기사가 이어집니다
박윤서기자2026.09.20 21: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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