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6 (토)
서울 18.3℃
스포츠
육상 기대주 조엘진·비웨사, 남자 100m 나란히 준결선행(종합)[나고야AG]
한국 남자 육상 단거리 기대주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과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안산시청)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100m 준결선에 올랐다. 조엘진은 24일 일본 나고야의 미즈호 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100m 예선 2조에서 10초23으로 1위를 차지했다. 무난한 출발을 보였던 조엘진은 레이스 막판 속도를 올리며 조 1위로
박윤서기자2026.09.24 22:58:56
기계체조 여서정, 8년 만에 정상 탈환…수영에서도 무더기 메달[나고야AG]
한국 기계체조 간판 여서정(제천시청)이 일을 냈다. 그는 한국 체조의 전설인 아버지 여홍철 대한체조협회 전무이사에 이어 아시안게임 금메달 2개를 목에 걸었다. 여서정은 24일 일본 나고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 기계체조 도마 결선에서 1, 2차 시기 평균 14.483점으로 우승했다. 이로써 여서정은 처음 출전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문채현기자2026.09.24 22:40:53
여서정, 8년 만의 도마 금메달…父 여홍철처럼 '金金'(종합2보)[나고야AG]
'도마 여왕' 여서정(24·제천시청)이 한가위 연휴 첫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도마에서 8년 만에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여서정은 24일 일본 나고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 기계체조 도마 결선에서 1, 2차 시기 평균 14.483점으로 우승했다.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10번째 금메달이자, 체조 대표팀의 첫 메달이
안경남기자2026.09.24 22:32:31
육상 혼성 계주, 결선서 6위…메달 불발[나고야AG]
한국 육상 혼성 계주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메달 수확에 실패했다. 장민호(안양시청), 김서윤(창원시청), 신민규(서울특별시청), 이아영(광양시청)으로 꾸려진 한국은 24일 일본 나고야의 미즈호 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4X400m 혼성 계주 결선에서 3분19초18을 기록, 6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한국은 이날 오전에 열린 예
박윤서기자2026.09.24 22:29:47
기계체조 류성현, 남자 마루운동 아쉬운 4위…메달 불발(종합)[나고야AG]
한국 남자 기계체조 간판 류성현(서울시청)이 아쉬운 착지 실수로 아시안게임 입상에 실패했다. 류성현은 24일 일본 나고야의 나고야시종합체육관 레인보우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남자 마루운동 결선에서 14.366점을 받았다. 그는 결선 출전 선수 8명 중 4위에 이름을 올리며 메달을 아쉽게 놓쳤다. 3위 일본의 쓰키
문채현기자2026.09.24 22:27:30
'나란히 10초23' 육상 조엘진·비웨사 "한국 기록 깨고 메달 따겠다"[나고야AG]
한국 남자 육상 단거리 기대주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과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안산시청)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100m 한국 기록을 경신하고 메달까지 목에 걸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조엘진은 24일 일본 나고야의 미즈호 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100m 예선 2조에서 10초23으로 1위를 차지하며 준결선에 올랐다. 경
박윤서기자2026.09.24 21:46:47
'그 아버지에 그 딸'…8년 만에 활짝 웃은 '도마 여왕' 여서정[나고야AG]
그 아버지에 그 딸이었다. 한국 기계체조 간판 여서정(24·제천시청)이 8년 만에 다시 선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금빛 착지를 완성하며 전설 여홍철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여서정은 24일 일본 나고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 기계체조 도마 결선에서 1, 2차 시기 평균 14.483점으로 우승했다.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10번째 금메달이
안경남기자2026.09.24 21:27:35
'도마 여왕' 여서정 "아빠의 길, 똑같이 걸어서 너무 좋아요"[나고야AG]
8년 만에 아시안게임 여자 도마에서 금메달을 따며 아버지 여홍철과 어깨를 나란히 한 여서정(제천시청)이 "아빠의 길을 똑같이 걸어서 너무 좋다"며 웃었다. 여서정은 24일 일본 나고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 기계체조 도마 결선에서 1, 2차 시기 평균 14.483점으로 우승했다. 한국 선수단 대회 10번째 금메달이자, 체
안경남기자2026.09.24 20:59:04
육상 메달 기대주 조엘진·비웨사, 남자 100m 준결선 진출[나고야AG]
박윤서기자2026.09.24 20:51:20
여서정, 8년 만의 도마 금메달…父 여홍철처럼 金 2개(종합)[나고야AG]
'도마 여왕' 여서정(24·제천시청)이 한가위 연휴 첫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도마에서 8년 만에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여서정은 24일 일본 나고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 기계체조 도마 결선에서 1, 2차 시기 평균 14.483점으로 우승했다.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10번째 금메달이자, 체조 대표팀의 첫 메
안경남기자2026.09.24 19:39:27
김영범·황선우 나선 남자 계영 400m '은빛 역영'…김준우·박시은, 은메달(종합)[나고야AG]
황선우, 김영범을 앞세운 한국 남자 계영 400m 대표팀이 김우민(이상 강원특별자치도청)이 빠진 가운데서도 은메달을 일궜다. 황선우~김지훈(대전광역시청)~양재훈(강원특별자치도청)~김영범 순서로 헤엄친 한국 대표팀은 24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계영 400m 결승에서 3분11초69를 기록, 2위에
김희준기자2026.09.24 19:21:02
체조 여서정, 8년 만의 '금빛 착지'…여자 도마 금메달[나고야AG]
한국 기계체조 간판 여서정(제천시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도마에서 8년 만에 '금빛 착지'를 완성했다. 여서정은 24일 일본 나고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 기계체조 도마 결선에서 1, 2차 시기 평균 14.483점으로 우승했다. 전날 도마 예선 1위(14.466점)에 오른 여서정은 결선에서도 압도적인 기량으로 시상대
안경남기자2026.09.24 18:59:40
[속보]체조 여서정, 여자 도마 금메달…8년 만에 AG 정상 탈환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안경남기자2026.09.24 18:57:25
김영범·황선우 앞세운 남자 계영 400m, 김우민 없이도 은메달…2회 연속 시상대[나고야AG]
황선우, 김영범을 앞세운 한국 남자 계영 400m 대표팀이 김우민(이상 강원특별자치도청)이 빠진 가운데서도 은메달을 일궜다. 황선우~김지훈(대전광역시청)~양재훈(강원특별자치도청)~김영범 순서로 헤엄친 한국 대표팀은 24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계영 400m 결승에서 3분11초69를 기록, 2위
김희준기자2026.09.24 18:43:21
'11세 뿌요뿌요 천재' 日 구리하라, 예선 전승…강동신은 조 2위[나고야AG]
일본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역사상 최연소 선수인 구리하라 유키(도쿄 베르디)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천재다운 모습을 보였다. 구리하라는 24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아이치스카이엑스포에서 열린 대회 e스포츠 뿌요뿌요 조별예선 A조 4경기에서 4전 전승을 거뒀다. 그는 칼 오웬 곤잘보(필리핀), 알렉산드로 피보바로프(카자흐스탄)
문채현기자2026.09.24 18:42:00
중장거리 샛별 김준우, 김우민 빠진 자유형 800m '은빛 역영'…장잔숴 5관왕[나고야AG]
한국 남자 수영 중장거리 샛별 김준우가 김우민(이상 강원특별자치도청)이 빠진 남자 자유형 800m에서 '은빛 역영'을 펼치며 위안을 안겼다. 김준우는 24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자유형 800m 결승에서 7분43초86의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공동 2위에 올랐다. 김준우는 일본의 다부치 가
김희준기자2026.09.24 18:14:39
조정 박현수, 경량급 싱글스컬 銅…"2위와 0.76초차? 전혀 몰랐다"(종합)[나고야AG]
한국 조정 베테랑 박현수(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정 종목 첫 메달을 획득했다. 8년 만의 아시안게임 메달이다. 박현수는 24일 일본 나가라가와 국제 레가타 코스에서 열린 대회 조정 경량급 남자 싱글스컬 결승에서 6분53초35를 기록해 3위에 올랐다. 홍콩의 치우힌춘이 6분50초32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문채현기자2026.09.24 18:11:16
기계체조 류성현, 남자 마루운동 아쉬운 4위…김재호는 5위[나고야AG]
문채현기자2026.09.24 17:51:01
운영 불만 속출하는데…조직위 "지장 줄 정도 아냐"[나고야AG]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숙소, 수송과 관련해 갖가지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지만 대회 조직위원회는 "대회에 지장을 줄 정도가 아니다"며 책임을 회피하는 모습을 보였다. 마쓰오 유타 조직위 숙박 담당 부국장은 24일 일본 나고야 메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각국 선수단이 토로하는 대회 운영 문제에 대해 답변했다.
김희준기자2026.09.24 17:44:52
수영 조성재, 남자 평영 200m 동메달…일본 오하시, 세계新으로 금메달[나고야AG]
한국 남자 평영 간판 조성재(국군체육부대)가 자신의 세 번째 아시안게임에서 처음으로 개인 종목 메달을 수확했다. 조성재는 24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평영 200m 결승에서 2분08초76을 기록해 3위에 올랐다. 그는 애덤 막 사이팅(홍콩·2분08초77)을 불과 0.01초 차로 제치면서
김희준기자2026.09.24 17:44:08
많이 본 기사
1기계체조 황서현, 40년 만에 女 평균대 금메달…"다시 훈련에 매진"(종합2보)[나고야AG]
2'사회인에 덜미' 야구대표팀, 20년 만에 AG 한일전 패배 수모[나고야AG]
3'사회인에 덜미' 韓 야구, 20년만 AG 한일전 패배…추석 대참사(종합)[나고야AG]
4[속보]3대3 남자 농구, 종목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한국 사상 800번째 金
5'1회 7점' NC, 끈질긴 추격 뿌리치고 8-7 진땀승…한화 10연패 수렁
61954년부터 쌓아올렸다…한국, AG 사상 금메달 800개 금자탑[나고야AG]
7남자 3대3 농구, 카타르 꺾고 사상 첫 금메달…여자부는 銅(종합)[나고야AG]
1박명수 기도 통했네…'무용 엘리트' 딸 수시로 대학 합격
2'다운증후군 작가' 서은혜 "임신 아냐, 아이 갖지 않는 것으로 합의"
3기계체조 황서현, 40년 만에 女 평균대 금메달…"다시 훈련에 매진"(종합2보)[나고야AG]
4'중증외상센터' 이낙준, 망막박리 수술만 4번…"시야 절반 사라져"
5'사회인에 덜미' 야구대표팀, 20년 만에 AG 한일전 패배 수모[나고야AG]
6'사회인에 덜미' 韓 야구, 20년만 AG 한일전 패배…추석 대참사(종합)[나고야AG]
7[속보]뉴욕증시, 미중 정상회담 속 상승 출발…0.3%↑
기획특집
중소기업의 추석
긴축이 온다
빨리온 독감
기자수첩
미토스는 열었고, 미국은 닫았다…韓 보안 AI의 숙제
대법관 재제청 갈등, 이대로 내년까지 가야 하나
피플
'13년 버틴 오로라'·'부상 이겨낸 라일락'…발레리나 전여진·김채리
지창욱 "스캔들 혹평 예상, 틀린 선택은 아니었죠"
그래픽뉴스
주택청약 당첨되고도 '부적격'…최근 3년간 1만3000명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종합 3위 유지…카누·도마 金 추가(24일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