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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테크노파크, '블록체인 확산' 공로 인정받다

등록 2021.12.13 16: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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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김형균 부산테크노파크 원장이 박윤규 과기정보통신부 실장으로부터 블록체인 확산을 공로로 인정받아 장관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부산테크노파크 제공)

[부산=뉴시스] 김형균 부산테크노파크 원장이 박윤규 과기정보통신부 실장으로부터 블록체인 확산을 공로로 인정받아 장관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부산테크노파크 제공)

[부산=뉴시스]이동민 기자 = 부산테크노파크가 과기부로부터 블록체인 기술 개발과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부산테크노파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1 블록체인 진흥주간'에 블록체인 유공 단체부문에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2021 블록체인 진흥주간은 미래사회 핵심 기반기술인 블록체인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 해당 기술로 변화하는 미래를 엿볼 수 있는 행사다.

이번 블록체인진흥주간 행사는 전면 온라인으로 진행돼 이날 시상도 수상자별로 캐릭터를 만들어 시상식 가상공간에 입장한 뒤 캐릭터가 상장을 수여 받은 식으로 진행됐다.

부산테크노파크 관계자는 "현재 부산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와 관련해 물류, 관광, 공공안전, 디지털바우처 등 실증사업을 지원하고 있다"면서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에서 블록체인 관련 개인정보보호법 등 규제개선, 신규 사업 발굴, 기술개발 지원 등 블록체인 기업 성장 지원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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