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그래픽] 5년간 초중고생 극단선택 822명…우울증 4년 새 60%↑

등록 2023.09.21 10:00:29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21일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실에 따르면 2018~2022년 5년간 초중고 학생 822명이 극단적 선택으로 세상을 떠났다. 지난해의 경우 만 6~17세 학생 총 3만7386명이 우울증 진료를 받아 2018년 대비 60.1%(1만4039명) 급증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