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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일본 종합 무역사절단 파견 참가업체 모집

등록 2018.02.02 08:4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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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조현철 기자 = 울산시와 중소기업진흥공단 울산지역본부는 2일 울산시 소재 수출중소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18 일본 종합 무역사절단을 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무역사절단은 4월 23일부터 27일까지 일본 도쿄와 오사카 지역에서 수출상담회를 개최하고 현지 시장조사도 진행한다.
 
도쿄지역은 제조업부터 서비스, IT분야, 금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산업이 고루 발달한 정치·경제·문화의 중심지로 선박추진용 엔진, 가스·증기 터빈 부품 등이 수출유망 품목이다.
 
오사카는 일본 전체 제조업의 5.5%를 차지하며 기계·전기전자·섬유 등 다양한 제조업이 균형 있게 발달됐다. 수출유망 품목으로는 플랜트 관련 대형부품, 굴삭용 기계 부품, 컨베이어설비, 소형 모터 등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7일까지 울산시 통상지원시스템(www.ultrade.kr) 및 중소기업진흥공단(www.sbc.or.kr) 누리집으로 신청한다.

이후 해외 무역관의 현지 시장성 조사 및 서류 평가를 거쳐 최종 참가업체를 선정한다.
 
무역사절단에 참여하는 기업에는 바이어 알선, 상담장 및 차량 임차료, 통역비 등 상담회 개최에 필요한 일체 비용을 제공한다. 항공료도 50%(1개사 1인)를 지원한다.

 jhc@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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