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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수정 추기경, 강원도 산불 피해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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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4-08 16: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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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수정 추기경 ©천주교 서울대교구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염수정(76) 추기경이 강원도 산불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한 긴급 지원금과 위로 메시지를 천주교 춘천교구에 8일 전달했다.

염 추기경은 산불 피해소식에 안타까움을 표하며 "피해 지역이 조속히 복구되고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저와 서울대교구 사제들, 신자들이 함께 기도하고 마음을 모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 "화재 진압과 복구를 위해 애쓰신 모든 분들에게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며,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이 전해질 수 있기를 또한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서울대교구는 이번 긴급지원금 외에도 본당별로 모금 운동을 펼쳐 추가 성금을 모은다. 천주교 춘천교구는 강원도강릉시·동해시·고성군·속초시·인제군 등 강원 영서 영동 영북지역과 경기 가평·포천군 등을 관할한다. 올해로 교구설정 80주년을 맞았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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