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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서 코로나19 3번째 확진자 발생…부암동 거주 74세 남성(종합)

등록 2020.02.20 10: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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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세 부암동 거주 남성…서울대병원 격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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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민석 기자 = 29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병 이전 봉사활동을 한 서울 종로구 종로노인종합복지관에 17일 오후 임시 휴관을 알리는 안내문이 부착되어 있다. 2020.02.17. mspark@newsis.com

[서울=뉴시스] 하종민 기자 = 서울 종로구에서 2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날 질병관리본부는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31명 중 1명이 서울 종로구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종로구에서 발생한 3번째 추가 확진자는 폐렴환자로 구 보건소의 선별진료소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확진자는 종로구 부암동에 거주하고 있는 74세 남성으로 전해졌다.

앞서 종로구에서는 코로나19 감염 경로를 확인할 수 없는 29번·30번째 환자가 발생한 바 있다.

구 관계자는 "현재 확진자는 서울대병원에 격리 수용 중인 상태"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hah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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