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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삼성의 AR 글래스"

등록 2020.08.19 19: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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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AR 글래스' 디자인 국내 특허 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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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삼성전자가 개발 중인 증강현실(AR) 글래스가 특허 문서를 통해 공개됐다. 19일 인도의 IT 전문매체 '91모바일즈'(91mobiles)는 삼성전자가 최근 한국에서 AR 글래스 디자인과 관련한 특허 출원을 냈다며 특허이미지를 공개했다.  (출처=91모바일즈)

[서울=뉴시스] 최희정 기자 = 삼성전자가 개발 중인 증강현실(AR) 글래스가 특허 문서를 통해 공개됐다.

19일 인도의 IT 전문매체 '91모바일즈'(91mobiles)는 삼성전자가 최근 한국에서 AR 글래스 디자인과 관련한 특허 출원을 냈다며 특허이미지를 공개했다. 

해당 이미지에 따르면, 삼성전자 AR글래스는 금속 테에 일반적인 안경과 같은 디자인이다.

편안한 착용감을 위해 길쭉한 코 받침이 있으며 AR 글래스 다리는 살짝 각이 져 있다.

안경 테 윗부분에는 듀얼 전면 카메라와 일반 센서가 장착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두꺼운 프레임에 프로세서, 램, 와이파이 트랜시버(휴대용 무선통신 기기) 등을 탑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특허 문서에는 기술에 대한 설명은 없고 디자인 관련 내용만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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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삼성전자가 개발 중인 증강현실(AR) 글래스가 특허 문서를 통해 공개됐다. 19일 인도의 IT 전문매체 '91모바일즈'(91mobiles)는 삼성전자가 최근 한국에서 AR 글래스 디자인과 관련한 특허 출원을 냈다며 특허이미지를 공개했다. (출처=91모바일즈)

앞서 삼성전자는 올해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가전박람회 'CES'에서 AR 글래스를 선보였다. 그러나 AR 글래스 출시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dazzli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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