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정 총리, 정보통신전략위원회 신임 민간위원 13명 위촉

등록 2020.12.07 17:30:25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디지털 뉴딜 핵심 미디어·콘텐츠·정보보호 전문가

[서울=뉴시스] 이윤청 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가 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보통신전략위원회 위원 위촉식에서 이혁재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에게 위촉장을 수여 후 악수하고 있다. 2020.12.07. radiohead@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윤청 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가 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보통신전략위원회 위원 위촉식에서 이혁재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에게 위촉장을 수여 후 악수하고 있다. 2020.12.07. radiohead@newsis.com

[서울=뉴시스] 안채원 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는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보통신전략위원회 민간위원 1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위촉된 제4기 민간위원은 신규 12명과 연임 1명으로, 이날부터 2년간 직무를 수행한다.

4기 민간위원은 ▲김경아 전북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김구진 경북대학교 IT대학 컴퓨터학부 교수 ▲김희정 째깍악어 대표 ▲류재철 충남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교수 ▲박미경 한국여성벤처협회 회장 ▲박민우 크라우드웍스 대표 ▲송길영 바이브컴퍼니 부사장 ▲윤  명 소비자시민모임 사무총장(연임) ▲이성엽 고려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교수 ▲이종관 법무법인 세종 전문위원 ▲이혁재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교수 ▲이혜민 FINDA 공동대표 ▲정영식 동국대학교 멀티미디어공학과 교수 등이다.

신임 민간위원은 디지털 뉴딜의 핵심 분야인 데이터, 네트워크, 인공지능(D.N.A)을 중심으로 방송·미디어·콘텐츠·정보보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선정됐다.

정보통신전략위는 정보통신 진흥 및 융합 활성화 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지난 2014년 5월 국무총리 소속으로 설치됐다.

총리가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민간위원 13명, 정부위원 11명 등 총 25명으로 구성돼있다.

정보통신 진흥·융합 활성화 관련 기본계획 확정, 법·제도 개선, 부처 간 정책현안 및 업무 조정 등 주요 정보통신 정책을 심의·조정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newkid@newsis.com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