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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역대급 선·후배 대결…최고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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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2-27 09:4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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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6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사진 = TV조선) 2021.2.2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현주 기자 = '사랑의 콜센타' 톱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임주리, 주병선, 우연이, 이범학, 김민교, 양혜승과 함께 역대급 무대로 안방극장을 휩쓸었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는 전국 12.1%, 분당 최고 시청률 13.0%를 기록했다.

'칠갑산' 주병선, '립스틱 짙게 바르고' 임주리, '2:8' '이별 아닌 이별' 이범학, '마지막 승부' 김민교, '우연히' 우연이, '화려한 싱글' 양혜승은 톱6와 함께 열광적인 분위기를 이뤄내며 화끈한 시작을 알렸다.

본격적인 첫 대결은 이범학과 영탁이었다. 이범학이 '풀잎 사랑'을 부르기 시작하자 이범학과 '40년 지기' 친구인 김민교는 함께 무대에 올라 환상의 화음을 넣으며 응원을 보냈지만, "화음을 넣으면 점수가 잘 안 나온다"는 MC 김성주의 말에 김민교가 깜짝 놀라며 즉각 사과를 전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영탁은 '살다보면'이란 곡으로 100점을 맞아 한우를 획득했고 망설임없이 선배 이범학에게 선물해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정동원과 우연이의 대결에서는 정동원이 '대박이야'를 불러 1점 차로 승리했다. 임주리는 임영웅과의 대결에서 100점을 맞았다. 뒤이어 장민호-김민교, 김희재-양혜승의 대결에서 모두 톱6 팀이 승리했다.

마지막으로 무대에 오른 주병선은 "이 무대에서 승리하면 우리 팀원 모두에게 한우세트를 달라"는 파격적인 제안을 건넸고, 대결 상대 이찬원의 화끈한 수락에 흥미진진한 마지막 대결이 벌어졌다.

팀원들의 파이팅 기합을 받은 주병선은 '한강'으로 시원한 가창력을 뽐낸 끝에 100점을 획득, 모두를 열광케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ovelypsyc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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