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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부대' 이진봉 "박중사와 친한 사이 맞지만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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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4-21 11: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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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진봉' 이미지. 2021.04.21. (사진 = 이진봉 유튜브 캡처)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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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채널A·SKY '강철부대' 707 특임단 이진봉이 '박중사'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진봉은 20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나는 악플에 일일이 대응하는 성격이 아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도 넘는 악플이 달리고 제가 추구하는 채널 색이 변질될 것 같아 입장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진봉은 박중사와의 관계에 대해 "친한 사이가 맞다. 하지만 친하다고 추구하는 취향과 가치관이 같을 수 없고 개인 사생활을 다 알 수 없다"고 덧붙였다.

이진봉은 '박중사와 손절하라'는 의견에 대해선 "지극히 개인적인 인간관계다. 굳이 공식적으로 밝힐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에서는 특수부대 출신 예비역들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A중사가 과거 여자친구의 특정 신체 부위를 촬영해 한 음란물 사이트에 유포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방송 이후 누리꾼들은 A중사가 '강철부대'에 출연한 박수민(박중사)일 것이라고 추측했고, '강철부대' 제작진은 공식 입장을 통해 "출연자 박수민 씨는 최근 제기된 개인적인 문제들을 이유로 더 이상 '강철부대'에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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