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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 Tank 2022 출범' 희망 전진대회...194개국 100만 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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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5-10 08: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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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신(神) 통일한국을 위한 Think Tank 2022 출범' 희망전진대회 전경 (사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제공) 2021.05.10.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천주평화연합(UPF)과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은 공동주최로 9일 온라인으로 세계 194개국 100만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神)통일한국을 위한 Think Tank 2020 출범 희망전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한반도 평화통일과 항구적 평화세계 실현'이라는 주제로 국제적 참석자들을 위해 14개 언어로 동시통역해 진행됐다.

제6회가 되는 Think Tank 2020 출범 희망전진대회에서는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뉴트 깅리치 전 미국 하원의장, 정세균 전 국무총리, 마이크 펜스 전 미국 부통령·호세 마누엘 바로소 전 EU 집행위원장의 기조연설, 훈센 캄보디아 총리 등이  환영사, 축사, 기조연설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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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신(神) 통일한국을 위한 Think Tank 2022 출범' 전진대회에서 환영사를 발표한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사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제공) 2021.05.10. photo@newsis.com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환영사에서 "세계 최고 전문가가 한반도 평화를 위해 'Think Tank 2020'을 출범하게 되어 한국인으로서 심심한 감사를 드리며, 본 네트워크는 국제적인 단결로 한반도의 평화를 위하여 변화를 일으킬 것"이라며 "국가 자체 이익과 이념을 초월하는 공동목적을 공유하면 실질적이고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사실을 알게 되었으며, 이 점에서 한학자 총재와 천주평화연합, 싱크탱크 2022를 지지하는 지도자들에게 박수를 보낸다"고 밝혔다.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축사에서 "전 세계에 불어닥친 코로나 19 위기는 한 개인이나 국가의 리더십으로는 극복할 수 없는 위기이며 어느 때보다 국제적 협력과 연대가 필요하다"며 "세계 유일의 분단 지역인 한반도는 남북만의 문제가 아니라 항구적 세계평화를 위해 국제적인 관심과 노력이 요구되며, Think Tank 2020이 한반도와 세계평화를 앞당기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격려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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