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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사곡', 문성호 이 남자 볼수록 대환장 전개…누구랑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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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6/23 01: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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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문성호가 묘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스며들었다. (사진 = TV조선 제공) 2021.06.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성유민 인턴 기자 = '결혼작사 이혼작곡'’ 배우 문성호가 볼수록 빠져드는 묘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스며들었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 작곡2'에서 서반 역 문성호의 선 굵고 중후한 매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더불어 그의 드러나지 않은 러브라인 윤곽에 여러 추측과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시즌 1에서 여주인공들에게 비싼 캐비어를 무심하게 선물하는 훈훈한 모습으로 일명 ‘캐비어남’이라 불리며 주목받은 문성호는 극중 세 여자 주인공들의 관계에서 드러나는 젠틀하고 중후한 멋으로 점차 여성 시청자들에게 호감으로 다가갔다. 이는 그녀들의 남편들 모습과 대비되며 더욱 여심을 사로잡았다.

남편들을 향한 시청자들의 분노는 ‘결사곡2’ 1회에서 꿈속 피영(박주미 분)과의 수영장 키스씬으로 반전된 서반(문성호 분)의 모습과 3회에서 혜령(이가령 분)이 서반을 찾는 모습에 폭발하며 오히려 그의 러브라인을 응원하고 있는 상황.

이에 시청자들은 "피영이 서반한테 관심이 있는 것 같다. 유신 바람 들키고 차라리 서반하고 잘되길", '서반은 시은 작가한테 항상 상냥했는데 작가랑 잘 됐으면!’, '혜령도 서반한테 뭔가 있는데? 세 여자 주인공이 다 서반 관심 있어 하니까 나도 모르게 서반이 잘생겨 보인다','‘서반 주부들이 좋아할 중년미가 있다. 피비 작가의 선구안'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런 반응에 힘입어 문성호가 한층 더 강력해진 대환장 전개에 불을 지필 수 있을지 관심이 주목된다.

한편,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결사곡2’는 매주 토, 일 밤 9시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ymsu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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