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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 옴부즈만, 동행세일 참여 전통시장 방문해 응원

등록 2021.07.07 14: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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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 연서시장 ‘달달한 라이브’ 참관

시장 물품 구매 후 상인들과 직접 소통

[서울=뉴시스] 박주봉 중소기업 옴부즈만. 2021.07.07(사진=중기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주봉 중소기업 옴부즈만. 2021.07.07(사진=중기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박주봉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대한민국 동행세일’을 맞아 소상공인을 격려하기 위해 7일 서울 은평구에 있는 연서시장을 방문했다.

대한민국 동행세일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 극복과 내수 촉진을 위해 대형 유통업체, 전통시장, 소상공인 등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해 전국단위로 진행되는 대규모 할인행사다. 지난달 24일부터 오는 11일까지 18일간 진행된다.

연서시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동행세일 라이브 쇼핑’을 자체 기획해 동행세일에 참여하고 있는 전통시장이다. 떡·견과 등 주로 식재료를 온라인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

옴부즈만은 이날 연서시장을 둘러보며 참기름 등 물품을 구매하고 시장에서 진행하는 라이브 쇼핑인 ‘달달한 라이브’를 직접 참관했다.

이후 시장 상인회를 찾아 연서시장의 현황을 점검하고 상인들로부터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박 옴부즈만은 상인과의 대화에서 “어려운 상황에서도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시장과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ymmn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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