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맛남의 광장' 양세형, 특제 당근레시피…'호평 일색'

등록 2021.07.23 11:52:18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SBS '맛남의 광장'. (사진=SBS '맛남의 광장' 제공).2021.07.23.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윤준호 인턴 기자 = SBS TV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애제자' 양세형이 요리 실력을 뽐냈다.

지난 22일 방송된 '맛남의 광장'에서는 최근 당근 시세 하락으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경남 당근 농가의 이야기가 비쳐졌다.

이에 양세형은 당근 농가를 살리기 위해 당근요리 레시피를 연구했다. 이날 양세형은 새로운 당근 소스 레시피를 개발하는 한편 당근과 크림치즈를 섞은 본인만의 특제 소스를 만들었다.

양세형은 "연남동 느낌이 나지 않냐"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소스를 맛본 최원형은 찐웃음을 보이며 "어떻게 당근에서 이런 맛이 나오냐. 기가 막힌다"고 말했다.

곽동연은 "솔직히 아까 냄새만 맡아보고 크림치즈 냄새가 나서 제 취향이 아닐 것 같았는데 너무 맛있다"라고 감탄했다.

백종원 또한 "어디에서 배웠냐. 니 머리에서 나올 게 아니다"라고 극찬했다. 양세형은 당근 소스 요리에 '양당근'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최예빈은 양세형에게 "판권을 나한테 팔라"고 말했고, 백종원은 "5만원 줄게"라고 선수를 쳤다. 그러자 최예빈이 10만원을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양세형은 "당근채전을 할까 당근 소스를 할까 고민했다. 당근채전도 꼭 해 봤으면 좋겠다. 정말 맛있다"고 소개했다.

한편 '맛남의 광장'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delo410@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