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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민 "32시간마다 부부관계 요구 남편 조지환, 버릇 못 고쳐"

등록 2021.08.05 09: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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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씨그날 방송 캡처 2021.08.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백승훈 인턴 기자 = 개그우먼 조혜련의 동생인 배우 조지환이 아내 박혜민에 대한 애정이 여전하다고 밝혔다.

4일 방송된 MBN '골든타임 씨그날'에는 조지환·박혜민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패널 이상민은 조지환에게 "최근 방송가를 뒤집어 놓으셨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조지환은 "작년에 타 방송에서 내가 아내를 너무 사랑해가지고 많이 괴롭힌 것 때문에 문제가 좀 됐지"라고 설명했다.

박혜민은 남편이 아직 버릇을 못 고쳤다고 말하며 "문 뒤에서 계속 마이크 막고 '오늘 집에 가서…'라고 했다, 아직 멀었다"라며 고충을 토로했다. 조지환은 "아내가 굉장히 예쁘니까, 또 내가 혈기도 왕성하니까 주체를 못 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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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스카이TV·채널A 예능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 다시 출연한  배우 조지환·박혜민 부부 (사진=스카이TV·채널A '애로부부' 제공) 2020.09.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앞서 지난해 아내 박혜민은 조지환과 함께 출연한 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서 "조지환이 32시간마다 부부관계를 요구한다"고 폭로한 바 있다.

이후 재출연한 방송에서 조지환·박혜민 부부는 '72시간 계약서'를 작성했다. 72시간 내에 관계를 요구하면 가차없이 96시간으로 늘어나며, 넘치는 에너지를 아내에게 쏟는 게 아닌 운동 및 기타 여가 활동에 쏟는 등의 내용이 담겼다.


◎공감언론 뉴시스 crownberr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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