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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김종민 "젊을 때 정자냉동 안한 것 후회"

등록 2021.08.30 17: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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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종민 2021.08.30.(사진=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그늘집' 영상 캡처)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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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코요태' 김종민이 후회되는 일을 고백했다.

김종민은 최근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그늘집'에서 가수 딘딘과 만남을 가졌다.

이날 김종민은 "딘딘의 나이로 돌아가면 가장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며 "바로 '정자냉동'"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딘딘에게 "지금 빨리 얼려라. 며칠 전에 너무 후회가 됐다"고 했다.

이에 딘딘은 "얼린 사람이 있나"고 묻자, 김종민은 "김준호 형이 40대 초반에 얼렸다. 근데 너무 오래 얼려져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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