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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 나우 언리미티드 출연…"새 앨범은 '저스트 미'"

등록 2021.09.15 15: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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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아웃나우 언리미티드' 리사. 2021.09.15. (사진 = 네이버 나우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임하은 수습 기자 =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네이버 나우 '아웃나우 언리미티드(#OUTNOW Unlimited)'에 출연했다.

리사는 14일 '아웃나우 언리미티드'에서 첫 솔로 앨범 타이틀곡 '라리사(LALISA)'의 스페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앨범 제작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번 컴백 쇼는 실제 페스티벌 현장 콘셉트로 꾸며졌다. 메타버스 공간 속 '언리미트 존'에 모인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했다. 특히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혼합현실(MR)을 총 망라한 확장현실(XR) 기술로 배경을 꾸몄다.

리사는 "확장현실로 꾸며진 무대 덕분에 더욱 멋있게 화면에 나오는 것 같아 기쁘다"며 "떨리지만 멤버들의 응원도 있었고 무엇보다도 블링크(블랙핑크 팬덤명)와 함께 할 수 있어 힘이 난다"고 말했다.

타이틀곡 '라리사'에 대해 "자신감 있고 당당한 내 모습을 표현한 곡"이라며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 싶어서 분위기나 퍼포먼스 변화에 집중했다"고 소개했다. 수록곡 '머니(MONEY)'의 추천 파트도 소개했다.

'앨범 포토북' 리뷰에서 리사는 "데뷔 후 처음으로 앞머리에 변화를 줬을 정도로 새로운 시도를 했는데 블링크(팬덤)들이 기뻐할 것"이라며 "이번 앨범을 요약하면 저스트 미(JUST ME)"라고 강조했다.

팬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시간도 가졌다. 리사는 어린 시절로 돌아갈 기회가 있다면 가보고 싶냐는 물음에 "가보고 싶다. 아무 걱정 없이 학교 끝나고 춤 연습을 했던 시절이 행복했다"고 전했다.

'아웃나우 언리미티드'는 음반·영화·드라마 등 대중에게 공개를 앞둔 콘텐츠들의 뮤지션·배우·감독 등이 호스트로 출연해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하는 라이브 쇼다.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를 활용한다. 리사 컴백 페스티벌 '아웃나우 언리미티드'는 네이버의 뮤직 앱 바이브(VIBE)를 통해 다시 감상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rainy7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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