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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대학교, 경남 최초 ‘호스피스 완화 돌봄센터’ 개소

등록 2021.09.24 07: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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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피스센터 개소식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창신대학교(총장 이원근)는 경남 최초로 ‘호스피스 완화돌봄센터’를 개소하였다고 24일 밝혔다.

현재 호스피스완화돌봄센터는 창원보건소와 연계하여 말기환자를 대상으로 재가방문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경상남도 지역주민 중 호스피스완화돌봄을 제공받기를 원하는 모든 환자를 대상으로 확대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번 시범사업을 위해 부산광역시 호스피스완화케어센터(센터장 김숙남, 부산가톨릭대 교수)와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가지고 있는 인적, 물적 자원 등을 교류하기로 했다.

창신대학교 이원근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부영그룹과 같이 경남지역 생애말기 대상자를 위한 선도적인 호스피스완화돌봄에 관한 모델을 제시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창신대학교 호스피스완화돌봄센터(센터장 장선희 교수)는 헬스케어연구소(제남주 연구소장) 산하에 있으며, 생애말기 대상자의 신체·심리·사회·영적돌봄 및 사별가족 돌봄을 제공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k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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