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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혁·전동석·규현, 고독 카리스마...'프랑켄슈타인'

등록 2021.09.28 14:4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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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포스터 (사진=쇼온컴퍼니 제공) 2021.09.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재우 수습 기자 = 3년 만에 돌아온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2차 포스터가 공개됐다.

뉴컨텐츠컴퍼니는 28일 '빅터' 역의 배우 민우혁, 전동석, 규현(슈퍼주니어)이 이 담긴 2차 포스터를 공개하며 세 명이 각자 표현하는 '빅터 프랑켄슈타인'의 모습을 선보였다.

이번 포스터에서 긴 코트를 입은 '빅터'는 고독한 분위기 속에서 카리스마를 표출해 관심을 모았다.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에도 빅터 역으로 무대에 오르는 민우혁은 쓸쓸한 분위기와 대조적인 압도감을 보였고 2015년부터 빅터 역을 맡은 전동석은 인물의 상념을 드러냈다. 이번 시즌 새롭게 합류한 규현은 기존의 빅터와 사뭇 다른 차갑고 강렬한 카리스마를 가진 인물로 완벽 변신했다.

한편 '프랑켄슈타인'은 지난 2014년 초연 당시 제8회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올해의 뮤지컬'과 '올해의 창작 뮤지컬'에 선정됐으며 9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등 국내 뮤지컬계에서 돌풍을 일으켰다.

네 번째 시즌으로 귀환하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오는 11월 24일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개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shin2r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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