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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수시모집 면접때 진로체험 제공…대학 개방

등록 2021.09.28 1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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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1차 원서접수 10월 4일 자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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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전경



[울산=뉴시스]구미현 기자 = 춘해보건대학교는 오는 10월 15일부터 예정된 면접고사 기간에 수험생들에게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춘해보건대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입시설명회, 진로체험 기회가 제한적이어서 수험생들의 진로결정에 도움을 주고자 이번 면접고사를 대면으로 진행하기로 하고 대학을 개방하기로 결정했다. 면접고사 기간 모든 학과의 실습실, 강의실을 개방한다.

그동안 진로를 고민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학교를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거나 상담을 요청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코로나19 감염 우려와 정규수업 등의 사정으로 실습실 내부를 보거나 직접 체험하는 것에 제한이 있었다.

특히 간호학과는 중환자실, 수술실 등 실제 병원과 동일한 상황에서 실습하는 것을 볼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춘해보건대는 원서접수 18일차인 27일까지 물리치료과가 35명 모집에 666명이 지원해 12개 학과 중 가장 높은 17.4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춘해보건대 수시1차 원서접수는 오는 10월 4일 자정까지이며, 10월 15~17일 면접고사는 대면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gorgeousk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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