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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 무비컬렉션, 멜로영화 '폭풍의 언덕' 방영

등록 2021.10.08 16:4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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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폭풍의 언덕 포스터 2021.10.07 (사진=TBS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TBS 무비컬렉션이 8일 오후 10시30분 영화 '폭풍의 언덕'을 방영한다.
 
2012년 개봉된 영화 '폭풍의 언덕'은 안드레아 아놀드 감독이 연출하고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에 출연했던 배우 카야 스코델라리오와 제임스 호손이 주연을 맡은 멜로 영화다.
 
영화 '폭풍의 언덕'은 영국 요크셔 지방을 배경으로 한다. 황량한 언덕 위 '워더링 하이츠'라는 낡은 저택의 가장인 언쇼는 폭풍이 몰아치던 어느 밤, 고아 소년 한 명을 집으로 데려온다.

언쇼에게는 힌들리와 캐서린이라는 두 자녀가 있었는데 또래인 딸 캐서린과는 금방 친해진 반면, 아들 힌들리는 히스클리프를 미워한다. 그러던 어느 날 언쇼가 죽게 되고 집안의 가장이 된 힌들리는 히스클리프를 괴롭히고 학대하기 시작한다.

이후 캐서린마저 근처 대저택의 아들인 에드가와 결혼하게 되자 낙담한 히스클리프는 워더링 하이츠를 떠나게 된다. 그리고 몇 년 후 부자가 된 히스클리프는 복수를 결심하고 돌아온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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