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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식]대구지방변호사회, 저소득층 위한 전기요 기탁 등

등록 2021.10.17 09: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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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대구지방변호사회는 저소득층을 위한 전기요를 대구 수성구청에 기탁했다. (사진 = 대구지방변호사회 제공) 2021.10.17. photo@newsis.com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대구지방변호사회는 나눔 후원금으로 마련한 저소득층을 위한 전기요 169개(1000만원 상당)를 수성구청에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복지단체들의 후원사업이 위축되자 대구지방변호사회는 매년 여름철에는 선풍기를, 겨울철에는 전기요를 기증하며 어려운 지역민들을 후원하고 있다.

지난 9월에는 '2021 언택트 생명사랑밤길걷기' 캠페인을 주최하는 사회복지법인 대구생명의전화에 성금 20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북구, 행복북구 야식당(夜識堂) 가을 강좌 운영

대구시 북구는 평생교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행복북구 야식당(夜識堂) 가을 강좌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평생학습 쇼핑족, 평생학습 빈익빈 부익부 문제 해결을 위해 시작된 ‘야식당’은 평일 낮 시간대에 평생교육에 참여하기 어려운 주민을 위해 마련됐다.

가을 강좌는 다가올 겨울을 대비해 따뜻한 손뜨개, 아빠 필라테스 등의 강좌부터 영어 울렁증 탈출 원어민 영어회화, 건강한 맨발 학교, 토닥토닥 힐링 원예 강좌 등이 준비됐다.

지난 9월까지 13개 프로그램에 지역 주민 344명이 참여했고 주민 만족도 조사 결과 93%가 긍정적으로 답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g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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