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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 지역사회 소통 '수통골 문화축제, 상생 페스티벌’ 열려

등록 2021.10.22 1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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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 수통골 문화축제, New Beginning, 상생 페스티벌’ 포스터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유순상 기자 = 한밭대는 지역사회상생센터가 오는 23일부터 내달 13일까지 국립대학육성사업 지원을 받아 ‘한밭대 수통골 문화축제(이하 한수제), New Beginning, 상생 페스티벌’을 수통골 야외무대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역중심국립대학으로서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지역 명소를 알림과 동시에 지역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식전 행사로 최병욱 총장과 주요 보직자, 재학생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계산동과 덕명동 일원을 지나는 화산천 주변을 산책하면서 환경미화 활동을 하는 ‘즐거운 환경지킴이, 오늘부터 ECO플로킹!’ 캠페인을 진행한다.
 
본 행사는 한수제 어쿠스틱 콘서트 ‘함께, 새로운 시작’은 23일부터 4주간 토요일 13시에 열린다. ‘다시 청춘’, ‘가을 낭만’, ‘소통 공감’, ‘상생 한밭’ 등으로 매주 주제를 달리해 진행한다.

한밭대와 충남대 학생 공연동아리, 수통골·학하 지역주민 예술단과 포에트리 앙상블, 시낭송팀, 맥키스 오페라단이 다채로운 공연을 선사한다. 또 같은 기간에 ‘한밭대 포토에세이 공모전’ 입상 작품 18점과 수통골 회화 3점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도 수통골 만남의 광장에서 열린다.

 김용철 지역사회상생센터장은 “한밭대 지역사회 소통협의체가 2년 전부터 학생들과 함께 기획했던 한수제를 마침내 제대로 열게됐다”며 “작년에는 코로나19로 교양 다큐멘터리 제작, 공모전 개최에 그쳤으나 지역사회와 주민,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로 지역과 함께하는 문화축제가 됐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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