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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소식] 군, 2021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등

등록 2021.11.30 12: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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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뉴시스] 조성현 기자 = 충북 영동군은 29일부터 30일까지 '2021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을 했다.

이번 훈련은 재난관리책임기관의 대응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 훈련 대신 화상회의시스템을 이용해 비대면 토론 훈련 위주로 했다.

군은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 유형별 행동요령을 숙지하는 한편, 각종 재난사고에 대비한 지역사회 전반의 대응능력이 향상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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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충북 영동군 심천면 새마을협의회는 30일 취약계층 가구를 찾아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를 했다.

이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도배, 보일러 교체, 집주변 환경정비 등을 통해 열악했던 주거환경 개선에 힘썼다.

해당 가정은 회원들의 손길에 의해 쾌적하고 포근한 새 보금자리로 재탄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sh012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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