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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지역 한파주의보…"아침 기온 10도 이상 떨어져"

등록 2021.11.30 19:12:09수정 2021.11.30 23:3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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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수도권기상청은 30일 오후 9시를 기해 인천 강화지역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이 영상 6도였던 강화군은 12월 1일 아침 영하 4도로 떨어져 10도 차이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점차 남하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며 “바람도 매우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아 춥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y01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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