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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소식] 군, 주택용 소방시설 연내 보급 추진 등

등록 2021.12.01 10: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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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뉴시스] 조성현 기자 = 충북 영동군은 2012년 이전 건축된 개인주택을 대상으로 주택화재 초기진압용 기초소방시설을 보급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주택용 소방시설이란 화재를 초기에 진압할 수 있는 소화기와 경보를 울려 사람들을 대피시킬 수 있는 단독 경보형 감지기를 말한다.

군은 생활 속 안전을 지키기 위해 올해 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및 보급사업 예산 1억9000여만원을 확보해 지난 9월 소화기 1473개와 감지기 1298개를 보급했다.

연말까지 소화기 및 감지기를 각각 4500개를 추가 보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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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학산권역 맞춤형복지팀, 사랑의 난방사업

충북 영동군 학산면 맞춤형복지팀은 학산권역(양강·용화·학산·양산·심천) 겨울철 통합사례관리 36가구를 대상으로 난방물품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맞춤형복지팀은 이번 지원을 통해 취약 가구 특성에 따라 난방유와 겨울이불세트 등 난방용품을 지원한다. 전했다.
 
학산면 맞춤형복지팀은 이번 난방물품 지원을 시작으로 코로나19 및 여러 가지 위기사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각지대 가구를 발굴하고 찾아가는 상담을 통해 맞춤형복지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sh012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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