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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서범수 의원, 서생파출소 이전·신축 '관철'

등록 2021.12.07 09: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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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이 7일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의 소방청,한국소방산업기술원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신열우 소방청장에게 쿠팡 물류센터 화재 당시 이재명 경기도지사 유튜브 방송 출연 논란 관련 질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10.07. photo@newsis.com


[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국민의힘 서범수 국회의원(울산 울주군)은 울산 울주군 서생면 파출소 이전·신축 설계비 3400만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이로써 총사업비 10억 3600만원 규모의 서생파출소 이전·신축 사업이 확정됐으며, 빠르면 2023년 중순에 신축될 예정이다.

현재 서생파출소는 1985년에 건축돼 건물이 노후하고 협소한 데다가 최근 장안~서생 간 국도 31호선 확장공사로 현 부지의 약 45%가 강제 편입될 상황이라 이전·신축이 필요하다.

이에 서 의원은 지난 예산 국회에서 서생파출소는 사무공간이 협소한 데다 가해자와 피해자 분리조사가 불가하고, 여성 편의시설의 부재 등에 대해 개선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예산 확보에 나섰다.

서생파출소는 부지 1460㎡, 연면적 262㎡ 지상 2층으로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 526-5 일원으로 이전해 신축될 예정이다.

서범수 의원은 “범죄 예방과 안전에 대한 국민적 요구는 갈수록 더 커지고 있다"며 "울주군민들이 더 나은 치안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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