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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포맨' 이경규, 강호동 뒷담화?…"김영철, 똥파리처럼 말 옮겨"

등록 2021.12.08 09: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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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돌싱포맨 2021.12.07(사진=SBS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수진 인턴 기자 = 개그맨 이경규가 강호동과 어색해진 이유에 대해 밝혔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예능 대부 이경규와 돌싱포맨 멤버들의 이야기가 담겼다.

이경규는 강호동과의 일화에 대해 털어놓았다. 강호동과 이경규는 '한끼줍쇼'를 같이 촬영한 바 있는데, 이경규는 어색해진 이유로 뒷담화를 꼽았다.

이경규는 "그건 김영철이 나쁜 거다. 똥파리 같은 자다. 말을 옮기고 다닌다"며 화를 터뜨렸다. "술자리에서는 뒷담화를 할 수 있지 않냐?"라며 물었다.

이어 이경규는 "강호동은 왜 그렇게 녹화를 길게 하냐라는 말을 했다. 근데 그걸 말로 옮긴 게 김영철이다. 그래서 똥파리라고 하는 거"라고 토로했다.

또한, 이경규는 "나는 뒷담화는 하지만 절대 말은 옮기지 않는다. 내가 할 수 있는 이야기가 정말 많다. 만약에 내가 말을 하면 연예계는 초토화가 된다"고 말했다.

한편,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lovewe02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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