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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올해 최종예산 1조5210억원…기정예산 대비 2.8%↑

등록 2021.12.08 09:18:33수정 2021.12.08 09:4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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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마무리 사업·불용액 최종 정리에 중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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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시청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안동시는 제3회 추경안을 1조5210억원으로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기정예산 대비 2.8%(410억원) 늘어난 규모이다.

일반회계는 기정예산보다 395억원 증가한 1조3592억, 특별회계는 15억원 늘어난 1618억원이다.

일반회계 세입은 자체수입(지방세, 세외수입)이 170억원 증가했다.

지방교부세와 국도비 보조금, 조정교부금 등 의존재원 변경으로 30억원, 보전수입도 195억원이 늘었다.

이번 추경안은 국도비 사업 변동분을 반영하고 마무리 사업과 불용액 등의 최종 정리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

분야별로 보면 사회복지 3340억원, 농림해양수산 1894억원, 문화·관광 1609억원, 국토·지역개발 1088억원, 일반공공행정 1016억원, 교통·물류 702억원 등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3회 추경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정리추경"이라며 "계속사업을 마무리하고 불용 또는 이월을 최소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932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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