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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대, 코엑스 아쿠리움과 청년 일자리 창출 '맞손'

등록 2021.12.09 15:4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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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에 참석한 중부대와 코엑스 아쿠아리움 관계자들 *재판매 및 DB 금지


[금산=뉴시스] 유순상 기자 = 중부대 권대봉 총장은 9일 서울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 유덕종 대표와 청년취업 역량 강화·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재학생 현장실습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산업체 연계 프로그램 교류 ▲산업체 수요 기반의 교육과정 자문 ·정보교환 등에서 협력한다..

코엑스 아쿠아리움은 연간 100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는 해양테마파크로, 17종 110여 마리 상어가 서식하고 있다. 또 희귀 멸종위기종인 바다의 전설 매너티 등 650여종 4만여 해양생물을 보유,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권 총장은 “이번 협약은 산업체 수요에 맞춘 실무중심 인재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각 부문에서 지속적인 신뢰를 바탕으로 상호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유 대표는 “중부대 학생들이 일 경험을 가질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 등을 자문하고 취업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향후 바다를 주제로 한 문화예술콘텐츠들을 발굴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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