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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진실게임 12인 "벌 서는 기분"

등록 2022.01.19 05: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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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나는 SOLO' 28회 . 2022.01.18. (사진= NQQ, SBS PLUS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나는 SOLO' 5기가 갑작스런 '진실게임'으로 긴장감을 고조 시킨다.

19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NQQ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솔로 남녀들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기 위해 진심게임을 펼치는 모습이 공개된다.

아침 식사를 위해 숙소 거실에 모인 솔로남녀 12인은 "진실게임 한 번 하자"며 탐색전에 나선다.

먼저 영호는 "이틀 간 심경의 변화가 있었냐"는 질문에 "완전히 바뀌었다"고 고백한다. 뒤이어 영호는 순자에게 "마음에 드는 분이 몇 분 있냐?"고 물어보며 은근히 호감을 표현한다.

그런가 하면, 15세 연상인 영수를 마음에 두고 혼란스러웠던 영숙은 "첫인상 선택과 지금 마음에 있는 분이 다르다"는 영수의 고백에 얼굴이 굳는다.

이후에도 솔로 남녀들은 "오늘 데이트에서 누구를 선택할 거냐" 등 거침없는 질문 던지면서 한층 과감해진다. 그러던 중 영철은 정숙이 알쏭달쏭한 답변과 태도를 보이자 속이 타는지 물을 들이키기도 한다.

아찔한 진실게임에 솔로 남녀들은 "가시방석이다", "벌 서는 기분이다", "인터뷰보다 더 무섭다" 등의 반응을 보여 진실게임 결과에 궁금증이 커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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