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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에 온정 손길 이어져

등록 2022.01.21 10: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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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고여정 기자 = 남구 의사회는 임인년을 맞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해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2022.01.21 (사진=대구시 남구) ruding@newsis.com


[대구=뉴시스]고여정 기자 = 대구 남구에 설명절을 맞아 따뜻한 기부행렬이 이어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21일 대구 남구에 따르면 남구 의사회는 임인년을 맞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해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한국떡류식품가공협회는 설명절을 맞아 사랑의 떡국 떡 2㎏ 200박스를 전달했다.

한국천은미륵불원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200만원을 기부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온정의 손길을 모아 올해도 변함없이 이웃돕기를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성금 및 성품은 어려운 이웃들이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udi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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