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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편안한 설명절 보내세요'…군산시, 생활민원 상황실 운영

등록 2022.01.21 13:4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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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 군산시는 설 명절 연휴가 시작되는 3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사흘간 '120생활민원 종합상황실'을 편성,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설연휴기간 도로, 교통, 수도, 하수, 청소, 보건, 환경, 식품 등 8개 분야 100여명으로 구성된 비상근무 반을 특별 편성해 도로 파손, 불법 주정차 차량 지도, 상하수도 긴급보수, 쓰레기 처리, 비상진료 등 연휴 기간 발생하는 주민 불편사항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일반전화 120, 핸드폰 063-120으로 민원을 접수하게 되면 종합상황실 근무자가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하고, 연휴기간 운영하는 병·의원, 보건진료소, 약국, 음식점 등 생활정보를 안내할 예정이다.

또 주간 상황근무 이후 야간에는 시청 당직실에서 상황을 유지해 대응 체계에 누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군산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고향을 찾은 귀성객,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연휴를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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