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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세션 임윤택, AI로 복원…'얼라이브' 예고편

등록 2022.01.25 10:2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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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얼라이브 예고편 . 2022.01.25. (사진= 티빙 제공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그룹 '울랄라세션' 단장 임윤택이 다시 무대에 섰다.

티빙(TVING) 오리지널 '얼라이브(ALIVE)'가 오는 28일 첫 공개를 앞두고 1회 예고편을 25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AI로 복원돼 무대에 선 임윤택의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보고 놀라는 박선주와 이성미, 기뻐하는 온주완, 눈물 흘리는 정수연 등 동료들의 다양한 모습도 함께 선보여진다.

특히 서울 예술 대학 동문인 온주완은 "잘생겼다. 나보다 젊네..."라고 말하며 화면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임윤택의 이번 AI 복원은 1년에 걸친 대형 프로젝트로 진행됐다. 이번 예고편에서도 음성 및 페이스 복원, 섀도우 액터(본체)를 사용한 딥페이크 기법 등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임윤택이 '서쪽하늘'을 열창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임윤택의 가족과 친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9년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울랄라세션과 이승철이 함께 '서쪽하늘' 무대를 꾸민다.

이승철은 "무대를 만들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임윤택과 함께했다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울랄라세션은 2011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3'에서 우승을 거머쥐며 데뷔했다. 팀의 리더이자 정신적 지주였던 임윤택은 위암 4기로 암 투병 끝에 2013년 2월 세상을 떠났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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