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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한부모·조손 가정 250가구에 생필품 지원

등록 2022.01.26 09:10:26수정 2022.01.26 11: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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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국현 기자 = GS리테일이 지난해 11월부터 석 달간 매월 1회씩 한부모·조손 가정 250가구에 생필품 나눔 키트를 지원하는 '해피 GS샵 데이' 사업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GS리테일은 희망친구 기아대책,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3개월간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대상 가정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시, 강원도 춘천시, 전라남도 진도군 내 한부모·조손 가정으로 2020년 사업 첫 해 보다 50가구가 확대됐다.

GS리테일은 3개월간 맛있는 하루(식료품), 재밌는 하루(놀이용품), 건강한 하루(위생 및 건강식품)의 콘셉트에 따라 다양하게 구성된 생필품과 식료품, 응원 엽서, 제작 선물 등을 3회에 나눠 지원했다.

김은진 GS리테일 조직문화서비스팀 매니저는 "지난해 11월부터 '매월 생일 같은 3개월의 설렘을 선물한다'는 의미로 나눔 키트 지원 사업을 기획했고, 한 가구당 40만원 상당의 생필품과 식료품 등을 지원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더 큰 나눔을 줄 수 있는 ESG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lg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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