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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은혁, 밀렵꾼 본분 다할까?…'런닝맨'

등록 2022.01.29 05: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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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런닝맨 '임인년 단군신화 레이스 2탄'. 2022.01.28.(사진=SBS '런닝맨'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SBS TV 예능물 '런닝맨'이 오는 30일 오후 5시 '임인년 단군신화' 레이스 2탄을 방송한다. 

지난 23일 방송에서 이어지는 '임인년 단군신화' 레이스는 호랑이와 곰으로 분한 멤버들 사이에 동물로 위장한 밀렵꾼 2명을 찾아야 하는 게임이다.

2000년대 예능을 주름잡던 홍수아, 배슬기, 은혁이 게스트로 출격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홍수아는 미션 내내 허당 몸 개그를 남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배슬기는 짝꿍 지석진과 끈끈한 의리를 선보이며 의외의 케미를 발산했다.

특히 '김종국의 새로운 애착 인형'으로 거듭난 은혁은 지난주 방송에서 밀렵꾼인 정체가 공개됐다. 은혁이 이날 방송에서 밀렵꾼으로서 본분을 다 할 수 있을지가 시청 포인트다.


◎공감언론 뉴시스 esth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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