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펴낸 22년간 '여주를 기록하는 시간여행'
경기일보 류진동 기자, 남한강 취재수첩과 삶의 편린들 담아
![[여주=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2/03/23/NISI20220323_0000957337_web.jpg?rnd=20220323101350)
[여주=뉴시스]
[여주=뉴시스]이준구 기자 = 경기일보 류진동 기자가 지난 2000년부터 현재까지 22년 동안 여주의 구석구석을 누비며 취재했던 일과 삶과 편린들을 담아낸 '여주를 기록하는 시간여행'을 출간했다.
여주에서만 주재기자 활동을 해온 저자는 눈을 감고 있어도 골목길까지도 훤히 그려낼 정도로 여주를 사랑하며 또 유유히 흐르는 남한강을 보며 자란 뼛속까지 '여주 사람'이다.
이 책을 통해 여주의 역사에 나타난 문화와 삶에 대한 모습, 또 역사와 전통이 깊게 서려 있는 여주 마을 구석구석의 이야기와 여주를 이루는 12가지 길 등 생동감 넘치는 여주의 과거에서부터 현재, 미래를 볼 수 있다.
한편 여주의 역사와 기록에 관한 단행본을 최근 발간한 여주세종문화재단(이사장 김진오)은 다음 달 23일까지 여주 중앙동사무소 맞은편 '빈집 예술공간#2'에서 '여주를 기록하는 시간여행' 등 모두 37종 62권의 책을 전시, 여주의 문화예술 기록 작업과 미래세대를 연결하는 일을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