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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아 "초6 때부터 살던 집에서 2년째 자취 중…" 왜?

등록 2022.04.29 15:5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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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나 혼자 산다’ 영상 캡처 . 2022.04.29. (사진= MBC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배우 설인아가 초등학교 때부터 살았던 집을 공개한다.

29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설인아의 '인아 하우스'와 꾸러기 반려견 줄리가 등장한다.

이날 방송에서 설인아는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살던 집에서 2년째 자취 중이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집안 곳곳에 어머니의 취향과 세월이 묻어 나와 눈길을 사로잡는 가운데 어떤 이유로 혼자 살게 된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언뜻 화이트와 그레이톤의 심플한 인테리어의 집이지만 설인아는 "불만족이다. 뜯어고칠 데가 한 두 군데가 아니다"라며 탐탁지 않아한다.

그런가 하면 '불만족 하우스'에서 그의 행복을 책임지는 반려견 줄리와의 행복한 시간도 펼쳐진다. 유기견 임시 보호소에서 첫눈에 인연임을 직감했다는 줄리는 반전 예능감으로 폭소를 자아낸다.

특히 ‘견주’ 설인아와 ‘반려견’ 줄리는 못 말리는 꾸러기 성격을 그대로 닮아, 심장이 쫄깃해지는 산책을 보여줄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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