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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5·18 특집 다큐 편성…계엄군의 용서받지 못한 삶

등록 2022.05.17 16: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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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KBS 5·18 민주화운동 42주년 KBS 특집 프로그램. 2022.05.17.(사진=KBS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은해 기자 = KBS는 5·18 민주화운동 42주년을 맞아 현대사의 아픔을 기억 수 있는 특집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5·18 특집다큐 '3공수 42년 만의 증언록'은 오는 18일 오후 10시  KBS 1TV에서 방송된다. 1980년 5월 광주에 파견된 3공수특전여단이 증언을 시도한다. 평생 고통스러웠던 5·18의 기억과 계엄군의 용서받지 못한 삶을 고백한다.

KBS는 지난 1월 자체 보유 아카이브를 이용해 '5.18 영상 시민 공유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우수 작품으로 선정된 6편은 5·18 특집 '열린채널', 특집 다큐멘터리 '5월 이야기'를 통해 공개된다. '열린채널'은 18일 오후 2시, '5월 이야기'는 18일 오전 11시10분 KBS 1TV에서 방송된다.

1980년 광주항쟁 관련 언론인들을 심층 추적한 KBS 1TV 탐사 다큐멘터리 '시사적격' '5·18 언론인들' 편은 오는 20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당시 숨겨진 진실과 은폐 시도를 밝힐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e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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